잠깐 밖에 나가서 사람들 이야기나누는거 들어봣는데
요즘들어 좀 이상하다느니 그런 이야기 웃으면서 하면서
내심 불안해하기도 하는거같던데
그리고 할머니들은 그냥 직설적으로 다말해 요즘 젊은이들 많이 죽는거같다고
나이든사람이 현대인보다 직관력 보존되었거나 아니면 단순히 늙으면 원래 그렇기도하지
어째거나 사람들 사이에 미묘한 불안감이 있는건 확실하다
그리고 이게 확신으로 바뀌는순간 깨어남의 확산은 빛의 속도일것임
사람들은 이미 다 인지하고있다
진실이 뭔지 다 알아
과정이 없을뿐임
그게 인간임 만약에 정말로 거짓이 성공했다면
거기엔 일말의 가능성조차 없어야되
그런데 사람들은 2+2=4라는걸 아는순간부터 이미 깨어있을것임
점점 불안해하는 것 같음
진실이란게 그런거같음 아무리 거짓으로 감춰도 사람들의 본능이 아는것
존나웃긴건 불안해하면서 계속 맞음
우리가족 3차까지 맞음 말려도 소용X
불안하니까 계속 더 맞는 것임 자기 불안을 부정해야 하니까
3차를 진짜 맞아야하나 고민만 할 뿐, 기저질환으로 백신 안 맞는 사람들 보고 '백신도 못 맞아서 어떡하냐' 이러던데요
멸콩
오감으로는 느끼는데 문장으로는 표현 못하겠고...누군가 정의내려주기를 기다리고있는 사람들, 뉴스만 기다리는 사람들
뉴스만 믿다 다 죽는다. ㅠㅠ
얼마나 노예처럼 자기 의견을 무시 당하고 살았길래. 독신 주사 맞고 몸 망가지는것도 무시하냐.
근데 불안감 1도 없는 확신의 접종찬양자들이 있음 있는게 아니라 ㅈㄴ많음 진짜 이제 모르겠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