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말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어도

욕먹을까봐
시간 뺏길까봐
피해볼까봐

남들이 나서주겠지 하면서
눈치만 볼 때

양심에 따라 앞장선 사람들
대부분 신앙인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