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요구에 굴복해서 백신 맞아놓고서 남을 위해서 용기를 내서 백신을 맞아?


말은 바로 하자 그게 바로 굴종이고 노예적인 거잖아, 뭐 개인의 선택이고, 용기?


지랄을 해라 지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