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연방 대법관 9명이 뭔 짓거리를 하던 크게 신경 안 쓰고
이번에 밋치매코넬처럼 공화당 중진이면서도 ㅂㅅ RINO 짓거리 하는 색히가 나와도
역시 신경을 안 쓰는 이유는 얘네가 실질적으로 뭘 직접 할 수 있는 색히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트럼프의 승리조건이 뭘까? 4년 연임에 성공하는거? 그거야 당연한 거고 그 이상이 필요하다.
당내 RINO들, 민주당, 빅테크랑 주류언론들.
얘네들한테 치명적인 수준의 데미지까지 입혀야 한다.
민주당은 당을 해체되거나 그에 준하는 수준까지 쪼그라들게 만들어야 하고, 빅테크랑 주류언론도 전부 혹은 최소 몇 개 이상 문을 닫게 만들어야 한다.
이거 못해내면, 난 트럼프가 연임에 성공해도 그냥 패배한걸로 간주할거다.
대법관 9명. 연방 상하원. 걔네가 이걸 할 수 있음? 걔네가 이 일을 좌지우지 할만한 힘이 있음?
좌지우지할 힘이 뭘 의미할까? 말 그대로 물리적인 힘을 말하는 거지. 파워.
없음. 못함.
정말 핵심은 결국 군대임. 군대도 딥스테이트한테 넘어간 상태면 그냥 끝임.
대법관 9명 전원이 트럼프 편을 들어도 군대 없으면 끝임. 상하원에서 트럼프가 이겨도 마찬가지고.
법적으로 트럼프가 완승하고 그 반발로 미국 전역에서 "전복" 수준의 폭동이 일어났는데
군대가 FBI나 CIA 그 색히들처럼 행동하면 어떻할건데? 답이 없는 거지.
주 법원들은 폭탄 돌리기 하고 있는 실정이고, 연방대법원도 아직 판단은 안 서지만 그런 것 같음.
책임회피인데 난 이런 이유 때문이라 생각함.
본인들이 어떤 판단을 내리던 그 이후에 벌어질 일은 뻔한데 그걸 본인들이 감당하고 처리할 수가 없음.
즉 본인들 역량을 넘어서는 일이라는 거지.
좌파들이 만든 바운더리에 그만 좀 놀아나자.
언제부터 언론이 승자 결정 지었다고 바이든 승리 확정, 이런 언플 대대적으로 나올 때마다 걱정 반복하고 있는 건지?
이거 좌파들이 멋대로 정한 잣대 아님? 왜 그거에 맞춰 주는지?
위의 예시보다는 낫다만, 이것도 마찬가지다.
대법원에서도 피하는거 보니까 뒤집기는 글렀네.
14일 날 선거인단 투표 이루어졌으니까 진거네.
1월에 연방 상하원에 결정이 넘어갔는데, 미치 맥코넬 같은 색히 나오는거 보니까 지겠네.
설령 저게 법적으로 맞다 해도 마찬가지다.
좌파들은 오래전부터 정상적인 법조차 凸 날리고 있는 실정인데
왜 우파들은 무조건 지키는 경우만 상정하는 건지?
심지어 불합리하고 부조리한 법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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