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고속도로 휴게소에 가면
푸드코트는 qr만이 허용되드라.
물론 나는 사람이 많길래 그냥 들어갔지만
근데 이제는 휴게소 식당음식주문도 qr코드로 하드라.
물론 아직 사람이 주문을 받는 곳도 병행하나
이건 예전에 하이패스 도입된후 지금
요금징수원이 사라진 걸 보면 금방일듯
2030년전까진 모두 끝날 일이겠지...
다들 방역패스가 철회되서
예전으로 돌아가길 고대하고 있을텐데..
우리가 돌아가고자 했던
우리가 기억하던 과거의 세계는
모두 문을 닫는 중이다.
세상이라는 테마파크는
모두 문을 닫고 새로운 모습으로 개장중이다.
내 생각에 우리는 다시 과거로 돌아가지
못하지 않을까하는 예감이 든다.
그들이 계획한 세계로 변환하려하던 시점에
아무 이유 없이 이러한 모든 것들을 도입했다면
사람들은 받아들이지 않았을거다.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라는 가상의 적을 개발했고
백신이라는 통제장치를 심음과 동시에
사람들의 마음을 백신에 치중시켜 기타 나머지들에
대해서는 관심을 지운것 같다.
적그리스도가 꼭 사람이 아닐 수도 있지 않은가?
백신이 적그리스도 아닐까?
사람들은 백신을 숭배하고 있다.
공익광고 협의회 백신광고 멘트가 귓가를 멤돈다.
'이제 모두가 기다려온 백신으로 해피엔딩씬을 보여줄 차례'
이제 우리에게는 단 두 가지 선택만이 있는것 같다.
그냥 선택했던길로 그대로 걸어가는 것과
오던 길로 돌아서 과거의 갈림길에서 대다수 사람들이
택했던 길로 돌아가는 것
나는 접종자라고 선택을 못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아직 선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접종자들은 지금 평온하다.
인류 멸망의 위기 속에서 술렁대는 비접종자와는 다르게
백신부작용이 없는 이들의 경우
다들 평온하다.
내 생각에 현재 1차나 2차에서
접종을 중단중인 접종자들은 거의 대다수
세상의 추세가 이런식으로 가면
결국에 백신을 맞으리라 본다.
우리들은 마치 이 세상 사람들이 아닌것처럼
점점 더 이 세계로부터 희미해져 가고 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처럼
이 세계의 것(백신)을 먹지 않으면 희미해져
사라져 버릴지도 모르겠다.
푸드코트는 qr만이 허용되드라.
물론 나는 사람이 많길래 그냥 들어갔지만
근데 이제는 휴게소 식당음식주문도 qr코드로 하드라.
물론 아직 사람이 주문을 받는 곳도 병행하나
이건 예전에 하이패스 도입된후 지금
요금징수원이 사라진 걸 보면 금방일듯
2030년전까진 모두 끝날 일이겠지...
다들 방역패스가 철회되서
예전으로 돌아가길 고대하고 있을텐데..
우리가 돌아가고자 했던
우리가 기억하던 과거의 세계는
모두 문을 닫는 중이다.
세상이라는 테마파크는
모두 문을 닫고 새로운 모습으로 개장중이다.
내 생각에 우리는 다시 과거로 돌아가지
못하지 않을까하는 예감이 든다.
그들이 계획한 세계로 변환하려하던 시점에
아무 이유 없이 이러한 모든 것들을 도입했다면
사람들은 받아들이지 않았을거다.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라는 가상의 적을 개발했고
백신이라는 통제장치를 심음과 동시에
사람들의 마음을 백신에 치중시켜 기타 나머지들에
대해서는 관심을 지운것 같다.
적그리스도가 꼭 사람이 아닐 수도 있지 않은가?
백신이 적그리스도 아닐까?
사람들은 백신을 숭배하고 있다.
공익광고 협의회 백신광고 멘트가 귓가를 멤돈다.
'이제 모두가 기다려온 백신으로 해피엔딩씬을 보여줄 차례'
이제 우리에게는 단 두 가지 선택만이 있는것 같다.
그냥 선택했던길로 그대로 걸어가는 것과
오던 길로 돌아서 과거의 갈림길에서 대다수 사람들이
택했던 길로 돌아가는 것
나는 접종자라고 선택을 못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아직 선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접종자들은 지금 평온하다.
인류 멸망의 위기 속에서 술렁대는 비접종자와는 다르게
백신부작용이 없는 이들의 경우
다들 평온하다.
내 생각에 현재 1차나 2차에서
접종을 중단중인 접종자들은 거의 대다수
세상의 추세가 이런식으로 가면
결국에 백신을 맞으리라 본다.
우리들은 마치 이 세상 사람들이 아닌것처럼
점점 더 이 세계로부터 희미해져 가고 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처럼
이 세계의 것(백신)을 먹지 않으면 희미해져
사라져 버릴지도 모르겠다.
마지막 7년이 이건가 싶다. 세상이 이렇게 빠르게 변하다니?
맞아. 혼돈으로부터 질서라는 저들의 모토가 매우 실감나는 시기다. 코로나라는 혼돈으로 백신과 새로운 형태의 질서가 초고속으로 우리 앞으로 다가오는 중이다.
‘거룩/성결’은 히브리어로 <코데쉬 קדש>인데 이것은 명사이다. 이 명사에서 동사 <카다쉬 קדש>와 형용사 <카도쉬 קדוש>가 파생되어 나왔다. 동사 <카다쉬 קדש>는 매우 고귀하여 신성시되는 어떤 영역을 세상의 속된 영역과 구별하고 분리하는 동작을 가리킨다. 그래서 이 단어의 뜻은 기본적으로 ‘분리하다/ separate’가 된다. 그러니 ‘거룩하다
[벧전1: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그러니 원래 거룩하다라는 히브리어가 사실 분리되다. 따로 독보적이다 -> 그러므로 거룩하다가 된다는 소리구나? 나도 거룩해지길 열망하나 아직 내 안에 인간적인 모습과 욕망이 많이 남았다. 인간을 버려내고자 하나 쉽지 않네.
[빌1: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고마워...
내가 내 자신의 의를 세우려다 수없이 미끄러지고 깨달은게 있다. 그냥 하나님한테 부르짖고 죄인을 살려달라고 애걸복걸하는것만이 답이다. 어떤 욕망과 미련 모두 다 버려달라고 그 마음을 달라고 부르짖어라. 다 버리고싶다고 부르짖어라. 죄의 욕망이 스멀스멀 올라오면 또 부르짖어라.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모두 인간이 컨트롤하기 어려운 것들이더라.
무고죄 일본의 55배 소시오패스들의 거짓말 천국 대한민국 & 보이스피싱 피해, 하루 평균 70 여건 타인을 의심하지 않는 순박하고 아름다운 국민성 = 당당한 자부심을 주는 백신패스는 한국인에겐 필연적
휴게소 식당음식도 qr찍고 한다고? 충격
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고 담대해지려고 노력 중
게다가 잠시라도 풀고 돌아가려는 나라들도 있는데 이 나라는 완전 역행... 프랑스 이탈리아 악질들만 모델로 삼고
아니 그 반대야 아무것도 모르는 접종이 평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