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이 피츠버그에 간다고?
그런데 그날 마침 다리가 무너졌다고??
러스트벨트의 상징같은 도시가 피츠버그인데
그곳 사람들 바이든 개같이 미워하던데 ㅋㅋㅋ
참 대단한 우연인지 아니면 인연인지..

피츠버그는 캐쳡으로 유명한 하인츠 집안의 나와바리.
하인츠 캐쳡을 만들어서 성공한 창업주 헨리 하인츠는
피츠버그를 중심으로 사업을 시작했고
대성공을 거둬 피츠버그 대학교도 만들고
피츠버그 스틸러스 홈구장도 하인츠 필드일 정도.
희안한건 이 양반의 조카가 프레드 트럼프.
즉 도날드 트럼프 형님의 할아버지가 되심.
트럼프 가문과 하인츠 가문은 가족관계임.
헨리 하인츠의 후손인 존 하인츠는
예일대 학부 졸업 후 하버드 비지니스 스쿨 졸업하고
하인츠를 이끄는 사업가, 그리고 상원의원이었고
전국 공화당 상원의원회 회장까지 지냈음.
그런데 이 양반이 1990년 지구의 날 행사에 참석했는데
그때 그의 마누라 테레사 하인츠와 존 케리가 만남.
뭔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그 다음해,
1991년 존 하인츠가 비행기 사고로 세상을 떠남.

4년 뒤, 1995년 테레사 하인츠는 존 케리와 결혼을 하는데
그 장소가 지난번 오바마새끼 환갑잔치 한 넌터켓 섬.
바이든새끼가 추수감사절 보낸곳이기도 함.

진짜 뒤가 구리고도 또 구린 존 케리는
테레사 와의 결혼을 통해 있던 권력에 엄청난 돈까지
두가지를 모두 가진 씹쌔끼중의 씹쌔가 되어버렸음.

아무튼 내가 아는한에서 뉴욕시 및 큰 대도시에서
멀쩡한 직업 가지고 사는 중공 짱깨들중 많은것들이
피츠버그 대학에서 석사 혹은 박사학위 따고 활동하는데
하필이면 엄청 구린 사건과 더러운 사랑을 통해
존 케리 나와바리가 되어버린 피츠버그인지..
피츠버그 인근 사립 고등학교에 짱깨 애새끼들도 많던데 ㅋ
피츠버그에서 참 희안한 일이 일어났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