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구나
이게 교묘한게 사실상 없앤거잖아?
범인이 범행도구를 없앤거다.
근데 없애지 않은것처럼 만들었다.
나는 성경에 묘사된 말세가 늘 의구심이 들었었는데
어떻게 저런표를 맞으라면 맞는거지?
이런 의문이 늘상 있었단 말이지.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는구나...
백신이 짐승의표인지는 아직도 오리무중이지만
백신은 아직 어떤 요건이 충족이 안된 상태라는
느낌만 아직도 강하게 있다.(그리고 다수가 이런느낌을 가졌다는 것도 신기하지)
모든게 우리의 예상의 밖이고
사각이다.
사방이 미혹이고 속임수다.
이제 PCR이 사라졌고
사람들은 마스크통제와
방역패스통제를 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였다.
저들은 이미 그들의 어젠더를
100% 실현했다.
사람들은 이미
처음에 그들이 왜 방역패스를
받았었는지는 완전히 까먹었다.
마치 동화 모모에 나오는
시간도둑들처럼 사람들의 자유를
감쪽같이 훔쳐가버렸다.
모모에서는 시간이었지만
현실에서는 자유로 바뀌었을뿐...
모모를 쓴 미하엘엔데나 모모를 출판하게
만들었다는 당사자 한국인 차경아는
백신을 맞았는지도 궁금하네^^(이건 호기심)
그리고 사람들은 그마저도 잊어버렸다.
그냥 백신패스 왜해? 투덜대는 정도 뿐이다.
이 상황은 결코 과거로 돌아가는 상황이 아니다.
이게 교묘한게 사실상 없앤거잖아?
범인이 범행도구를 없앤거다.
근데 없애지 않은것처럼 만들었다.
나는 성경에 묘사된 말세가 늘 의구심이 들었었는데
어떻게 저런표를 맞으라면 맞는거지?
이런 의문이 늘상 있었단 말이지.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는구나...
백신이 짐승의표인지는 아직도 오리무중이지만
백신은 아직 어떤 요건이 충족이 안된 상태라는
느낌만 아직도 강하게 있다.(그리고 다수가 이런느낌을 가졌다는 것도 신기하지)
모든게 우리의 예상의 밖이고
사각이다.
사방이 미혹이고 속임수다.
이제 PCR이 사라졌고
사람들은 마스크통제와
방역패스통제를 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였다.
저들은 이미 그들의 어젠더를
100% 실현했다.
사람들은 이미
처음에 그들이 왜 방역패스를
받았었는지는 완전히 까먹었다.
마치 동화 모모에 나오는
시간도둑들처럼 사람들의 자유를
감쪽같이 훔쳐가버렸다.
모모에서는 시간이었지만
현실에서는 자유로 바뀌었을뿐...
모모를 쓴 미하엘엔데나 모모를 출판하게
만들었다는 당사자 한국인 차경아는
백신을 맞았는지도 궁금하네^^(이건 호기심)
그리고 사람들은 그마저도 잊어버렸다.
그냥 백신패스 왜해? 투덜대는 정도 뿐이다.
이 상황은 결코 과거로 돌아가는 상황이 아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oronavirus&no=623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