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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에 가면 무인 대출대 있지?

내가 학창시절에는 무인대출함에 바코드하나씩 찍어야 하는데
요즘에는 그냥 올려두면 자동으로 인식하더라 참 신기했어.
알고보니까 공공도서관의 책들에 맨 뒷면에 스티커가 있는데
그게 RFID 인식칩으로 작동하고있더라고.
나는 어떻게 자동으로 인식하는지 참 신기했어. 그냥 스티커처럼 전자칩이있는걸 인식도 하기 어려울정도로 칩이 작았으니까.

이게 한 6년전부터 도입된걸로 알고있어
코로나 사태 이전에는 이게 참 편리하다고만 생각했지 다른 생각을 가진적이 없거든? 근데 요즘 이걸 다시보니까.
요즘 기술력으로는 의류나 신발 가방에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칩을 넣어둘 수도 있겠구나 싶더라고. 그런 생각하니까 백신 미접종을 고집해도 감시사회에서 벗어나기 어렵겠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섬뜩해지더라.

요즘 명품 가방에는 진품을 구분할수있게 인식칩을 내장해서 판매하고있어. 표면적 명분은 짝퉁근절이지만 이면의 목적으로는 구매한 사람의 동선이나 행동패턴도 분석하려는 목적이 아닐까?

내가 하고싶은 말은 TV뉴스에서 좋은 목적으로 도입되는 정책이나 광고하는 제품들은 항상 그 이면에 있는 목적이 무었일까 큰그림은 뭘까 하고 의심해보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어.
눈뜨고 코베이는 시대니까. 다들 물건도 조심해서 쓰자고.

갤러들 새해 복 많이받아.
미접종자들은 올해도 끝까지 버텨보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