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조사보고서 나올 예정이었는데, 보고서에 캐리 존슨이 기획한 보리스 생일파티 등 다우닝 10번가 총리실 파티에 대해 최소한으로 축소시켜 보고서 내라고 런던 경시청에 언질 넣은 것 폭로됨런던 경시청도 보고서 축소 압력받은 것 인정함https://www.dailymail.co.uk/home/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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