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세상사 다 신의 뜻에 맡기려고.
나도 모르게 자꾸 화이트햇 인텔대로 세상이 움직여지길 바랬지만 조급함과 실망감만 생기더라고
마음의 힘은 생각보다 엄청나게 강력하대. 그런데 마음이 생각대로 현실을 이뤄주는 게 아니래. 마음속(무의식) 두려움이 있으면 두려움이 반영된 현실을 보게 된대. 무의식의 두려움은 방어기제에 보호되기 때문에 두려움을 알아채기 부터 어렵기 때문에 두려움의 무력화는 시간이 걸리는 일이야. 그래서 전지전능한 신의 뜻에 맡기려고.
지금 보이고 만져지는 것처럼 생경한 이 세상은 마음이 투사한 것이래. 즉 이 세계는 상상일 뿐이고 실재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거지. 악몽에서 깨어나면 ‘아 꿈이었구나’ 하고 안심하듯이 말이야.
성경의 선악과 내용은 하나님의 자식이 자신이 하나님과의 공동창조자임을 부정하는 것을 뜻하는 것이래. 우리의 본래의 힘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고 해. 우리는 그 힘으로 분리와 공격 또는 결핍같은 개념을 잠깐 상상하게 되었고 그 잠깐 상상하는 것 만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과 억겁의 시간이 마음속에 펼쳐진 것이래. 아이가 실제 잘못한 일이 아닌데도 스스로 잘못했다고 생각하면 부모님에게 혼날까봐 도망치듯. 우리는 우리가 상상한 것으로 인해 하나님께 벌받을까봐 이 상상한 세계 속으로 하나님과 함께한 기억을 스스로 잊어버리고 도망쳤다는 거야. 스마트폰을 들고있는 촉감이 정말 사실같지만 이건 영화 속 매트릭스 처럼 허상일 뿐이래 하나님으로부터 도망쳐서 숨어있는 것 같은 꿈이지. 영화와 다른 점은 영화 속 매트릭스에서 깨어나면 우리는 기계가 지배하는 더 암울한 세계에서 깨어나는게 아니라 하느님의 사랑과 빛으로 가득한 천국에서 눈을 뜬다는 것이지. 아마 매트릭스는 악마를 믿는자들이 깨어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심어주기 위해 만든 것 같아
사람들이 신을 믿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지금 사는 게 너무 힘든 데 신은 왜 안도와주는 거냐 이거지. 신(하나님)은 우리가 꿈에서 깨어나게 하기 위해 관여하고 계신데 다만 그 과정이 짧은 시간을 살다가 다시 태어남을 반복하는 인간의 관점에서 볼 때는 ‘도대체 언제?’라고 생각할 정도이지만 우리가 상상한 이 꿈의 처음과 끝을 헤어릴 수 있는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가장 빠르게 우리가 꿈에서 깨어날 수 있도록 관여하고 계신데. 우리가 신에게 벌받을까봐 겁에 질려 도망쳐서 만들어낸 세상이고 우리는 꿈에서 깨어나지 않으려고 저항할 거라는 것 또한 신께서는 다 알고 계시기에 우리가 스스로 신을 다시 선택하고 사랑할 수 있게 관여하고 계신다는 거야. 우리 모두가 진심으로 이 우주가 마음이 꾸며낸 허상이라는 걸 믿을 때 이 우주는 사라지고 우리는 하나뿐인 하나님의 독생자로 깨어나게 된데
내가 모든걸 신에게 맡긴다고해서 내가 갤러들에게 저항을 하지 말라거나 저항을 하라는 게 아니야. 종종 바뀌지 않은 상황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있는 형제(갤러)들이 보여서 글 썼어. 나도 같은 시대에 살고 있는데 그 힘듦 같이 겪고 있지. 하지만 하나님이 항상 곁에 있다는걸 잊지 말고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길 바란다구 찡긋~ ;D
나도 모르게 자꾸 화이트햇 인텔대로 세상이 움직여지길 바랬지만 조급함과 실망감만 생기더라고
마음의 힘은 생각보다 엄청나게 강력하대. 그런데 마음이 생각대로 현실을 이뤄주는 게 아니래. 마음속(무의식) 두려움이 있으면 두려움이 반영된 현실을 보게 된대. 무의식의 두려움은 방어기제에 보호되기 때문에 두려움을 알아채기 부터 어렵기 때문에 두려움의 무력화는 시간이 걸리는 일이야. 그래서 전지전능한 신의 뜻에 맡기려고.
지금 보이고 만져지는 것처럼 생경한 이 세상은 마음이 투사한 것이래. 즉 이 세계는 상상일 뿐이고 실재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거지. 악몽에서 깨어나면 ‘아 꿈이었구나’ 하고 안심하듯이 말이야.
성경의 선악과 내용은 하나님의 자식이 자신이 하나님과의 공동창조자임을 부정하는 것을 뜻하는 것이래. 우리의 본래의 힘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고 해. 우리는 그 힘으로 분리와 공격 또는 결핍같은 개념을 잠깐 상상하게 되었고 그 잠깐 상상하는 것 만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과 억겁의 시간이 마음속에 펼쳐진 것이래. 아이가 실제 잘못한 일이 아닌데도 스스로 잘못했다고 생각하면 부모님에게 혼날까봐 도망치듯. 우리는 우리가 상상한 것으로 인해 하나님께 벌받을까봐 이 상상한 세계 속으로 하나님과 함께한 기억을 스스로 잊어버리고 도망쳤다는 거야. 스마트폰을 들고있는 촉감이 정말 사실같지만 이건 영화 속 매트릭스 처럼 허상일 뿐이래 하나님으로부터 도망쳐서 숨어있는 것 같은 꿈이지. 영화와 다른 점은 영화 속 매트릭스에서 깨어나면 우리는 기계가 지배하는 더 암울한 세계에서 깨어나는게 아니라 하느님의 사랑과 빛으로 가득한 천국에서 눈을 뜬다는 것이지. 아마 매트릭스는 악마를 믿는자들이 깨어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심어주기 위해 만든 것 같아
사람들이 신을 믿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지금 사는 게 너무 힘든 데 신은 왜 안도와주는 거냐 이거지. 신(하나님)은 우리가 꿈에서 깨어나게 하기 위해 관여하고 계신데 다만 그 과정이 짧은 시간을 살다가 다시 태어남을 반복하는 인간의 관점에서 볼 때는 ‘도대체 언제?’라고 생각할 정도이지만 우리가 상상한 이 꿈의 처음과 끝을 헤어릴 수 있는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가장 빠르게 우리가 꿈에서 깨어날 수 있도록 관여하고 계신데. 우리가 신에게 벌받을까봐 겁에 질려 도망쳐서 만들어낸 세상이고 우리는 꿈에서 깨어나지 않으려고 저항할 거라는 것 또한 신께서는 다 알고 계시기에 우리가 스스로 신을 다시 선택하고 사랑할 수 있게 관여하고 계신다는 거야. 우리 모두가 진심으로 이 우주가 마음이 꾸며낸 허상이라는 걸 믿을 때 이 우주는 사라지고 우리는 하나뿐인 하나님의 독생자로 깨어나게 된데
내가 모든걸 신에게 맡긴다고해서 내가 갤러들에게 저항을 하지 말라거나 저항을 하라는 게 아니야. 종종 바뀌지 않은 상황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있는 형제(갤러)들이 보여서 글 썼어. 나도 같은 시대에 살고 있는데 그 힘듦 같이 겪고 있지. 하지만 하나님이 항상 곁에 있다는걸 잊지 말고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길 바란다구 찡긋~ ;D
모든판단은 하나님이하시고 심판도 하나님이하시고 구원도 하나님이하신다 신을벗어나서 행하면 허무함밖에안남더랑ㅇㅇ
윤회는 없어... 성경에 한 번 죽는 것은 정하신 이치요 그 뒤에는 심판이 있다고 했다.
우와 미정갤에서 거의 첨보는 진리닷 ㅋㅋㅋ 코러님 안녕~ 전에 dada글 댓글에서 만났던 사람이야 (닉넴바꿈) 우리 기적수업 갤러리에서 코러님 잘 지내시는지 궁금해했는데 여기서 보니까 반갑네! 이렇게 글 써줘서 고마워. 필력 엄청나다 !!! ㅎㅎㅎ 기적수업 갤에도 놀러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