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맞은 사람들은 진화한 새로운 종이래.
인공장기, 인공관절 이야기가 본문 중에 나오는데
결국 백신맞고 심혈관 및 자가면역질환으로 관절 아픈 사람들은 다 인공물 사다 끼우라는 큰 그림인거야?
진짜 치밀하게 장사한다.
링크는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D%8A%B8%EB%9E%9C%EC%8A%A4-%ED%9C%B4%EB%A8%BC%EC%9C%BC%EB%A1%9C-%EC%A7%84%ED%99%94%ED%95%98%EB%8A%94-%EC%9D%B8%EB%A5%98/
더 일찍이 2014년 KDI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고문도 올라왔다.
https://eiec.kdi.re.kr/publish/naraView.do?cidx=9247
특정 세력 후원없이 그저 개인적인 관심만으로 지식인 계층이 이런 글 쓰는 일 잘 없겠지? 도대체 어디까지 침투한 거냐?
아는 교수 중에도 기술 전공자도 아닌 경제학 전공자인데 입만 열면 생명공학 어쩌구 떠드는 노인네 있어. 에너지, 환경 쪽 소속인데 그런 쪽 강의는 잘 못하고 뜬금없이 생명공학 등을 언급하니 참 상대하기 쉽지 않았지. 중복계산되어 부풀려진 것들 외에는 한 획을 그을만한 연구실적도 없고 특별히 하는 일도 없고 수업도 불성실하게 하는데 경로우대를 감안해도 너무 과하게 보호받는다는 느낌이 들었거든. 서울대에서 거시경제 전공, 국책연구원 다니다 늘그막에 가족 데리고 국비유학 가서 기술경제 전공했고 부따 강훈네 대학교 내 대학원 교수야. 아마 올해 2월 은퇴할거야. 그리고 그 교수도 천주교야. 그 사람 여동생은 수녀랬나 그랬어. 원래 천주교에 대한 이미지 좋았는데 지금은 음침하게 느껴져.
one in a million 일뿐
은하철도 666 세상이 시작되는 건가?
반신이 되고자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