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8세이신데 정신은 말짱하셔
원래 다리가 약하시긴 했는데
혼자 화장실 가실 정도는 됐거든
내 알기론 부스터샷까지 다 맞으셨음
근데 이제 한쪽 다리를 못 움직이신대
그래서 화장실도 자력으로 못 가신다고 함
백퍼 부작용
통화는 내가 한게 아니고 엄마하고 하는거 옆에서 듣는중
올해 98세이신데 정신은 말짱하셔
원래 다리가 약하시긴 했는데
혼자 화장실 가실 정도는 됐거든
내 알기론 부스터샷까지 다 맞으셨음
근데 이제 한쪽 다리를 못 움직이신대
그래서 화장실도 자력으로 못 가신다고 함
백퍼 부작용
통화는 내가 한게 아니고 엄마하고 하는거 옆에서 듣는중
요양병원엔 왜 집어넣음?? 본인이 원해서 들어간건가? 집에서 자연사하는게 호상인건데ㅠㅠ
삼촌이 모시고 있었는데 어쩌다 가신 건지는 모름
울엄마 친구들 하나둘씩 요양병원으로 가는데 다들 울면서 간데,..자기 죽으러 간다고..자식들이 혼자 사는데도 요양병원 들어가라고 해서 등떠밀려 들어감
한국인들 나쁜 사람들이잖아ㅋ
그럼 니들은 꼭 부모님 집에서 끝까지 잘 모시길 바라
노인간병 해봤냐? 안해봤으면 말을마셈. 집에 가족들이 죽어남
왜 부스터샷까지 맞으시게 한 거야? 화나네.
삼촌이 할머니한테 별로 감정이 안 좋음 그래서 맞든 말든 신경 안 쓴 거 같음
다리로 오신분들아 많아… 다른데서는 손썩는 분 봤어 요양병원에서 원인도 모르고 데리고만 있더라구요 자녀분이 어째야하냐고 글 올린거 봄
문둥병도 아니고 왜 썩음?? 주사 개좆같네. 미친것들 천벌받는다!!!
에휴
울 할머니 아는분도 백신맞은후로 다리가후들거리고 힘이아예안들어간다더라.. 맞은지몇개월됏는데도 호전될생각없고 계속 그런데... - dc App
더 심해졌음 심해졌지 호전되긴 힘들어보임
아ㅠㅠ 내가 쉐딩으로 요새 비슷한 증세 나오는것 같아서 이해간다. 힘이 예전보다 많이 약해짐. 비접도 이런데, 나이 많은 접종자들은 오죽할까
맞을 땐 괜찮았다는데 이후 심근염으로 입원한 노인도 있슴 , 별다른 지병도 없이 건강햇다는 노인이 숨을 몰아쉬고 부축을 받는 지경이 됨
거기원래 멀쩡한사람도 ㅂㅅ되는곳 아님? ㅡㅡ
어머님도 3차맞으시고 한의원에 침 맞으러 다니시더라 다리때문에
요양병원 은 현대판 고려장이다.
혈전생기니까 혈관막혀서 사지가 썩어가는거지..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것이 심장 , 뇌 다.. 뇌가 먼저 서서히 망가져서 결국에는 뇌혈관이 막혀서 뇌세포가 죽어가는거다.... 이건 뇌기능이 10% 이하가 되기전까지 절대로 드러나지 않으니까 ..갑지기 치매증상, 알츠하이머 증상이 나오는데.. 지금 부터 시작이다..
외삼촌 미혼이신데 풍으로 쓰러지셔서 오랫동안 병원생활중.. 두달전에 갑자기 상태가 너무 안좋다고 연락왔던데 지금은 모르겠다… 할머니도 주간보호센터 다니시는데 3차 맞고 상태가 많이 안좋아지셔서 4차 맞으라 하면 그냥 센터 안보내려고… 3차도 내가 반대햇는데 ㅠㅠㅠ 그 뒤로 할머니 치매도 더 심해지시고 몸이 많이 안좋아지심.. 해독은 나름 하는 중인데 워낙 복용중인 약도 많고… - dc App
밥도 굶어 죽지 않을 만큼 주는 곳도 많다. 할머니들 머리를 바리깡로 다 밀어버린 거 보고 충격받았었지. 말로는 계속 누워계시니 피부염생겨서 그랬다는데, 머리 감기기 귀찮아서지. 산책도 못하게 한다. 밤에 몰래 나와 걷기 운동하다가 걸린 할머니, 엄청나게 혼나는 것도 봤어. 혼자 밥먹을 수 있고 생활되면 절대 가면 안되는 곳이야..
혈전이 협심증만 가져오는줄알지 우리 아버지께서 혈전으로인해 척추에 혈액 공급이 잘안되서 하반신마비로 2년을투병하다돌아가셨지 아래 글이 똑같은 증상이라 소개한다이건 백신 혈전 부작용 이걸 강요하는 문재앙 정은경은반드시 사형에 쳐해야해그리고 백신 패스 의무화하겠다는 철수 찢재명은 국민 다 죽일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