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 문화에서 경어를 사용한 것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정죄하거나 비난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정중히 설득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부득이 하게 경어를 사용합니다.
백신이 짐승의 표라고 굳게 믿고 주장하는 분들은
자기 자신의 영혼과
자신에게 정죄당하고 상처받는 분들의 영혼을 위해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 비성경적인 주장
성경에서 짐승의 표를 분별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것 입니다.
백신이 짐승의 표라고 주장하는 분들의 근거는 현재의 상황적인 증거들입니다. 빌 게이츠의 특허 번호가 060606이다. 유전자가 변형된다. 사람이 짐승으로 변한다. 정신 조종을 통해 하나님을 거부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 등등 수 많은 정황 증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러한 가능성을 모두 인정하며 그래서 저도 또한 백신에 대해서 열심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짐승의 표 라는 것은 성경에 나오는 중요한 개념으로, 그 판단 근거는 반드시 성경이 되어야 합니다. 특별히 요한계시록에서는 말씀에 한 글자라도 더하거나 빼는 것을 강력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18–19
18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19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그리스도인이 만약 속아서 중독성이 강한 마약을 먹게 된다면, 그 사람은 마약에 중독되어 비참한 삶을 살게 되고 구원을 잃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마약을 짐승의 표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신사참배는 짐승의 표와 매우 유사한 형태를 지녔고, 배교의 요소가 있으며, 의지적으로 신사참배를 한 성도들이 구원을 잃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지만, 신사참배를 짐승의 표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짐승의 표를 분별하는 유일한 기준은 성경이기 때문입니다.
설령 백신을 맞고 사람이 나비로 변한다고 할지라도,
백신이 상표를 ‘666 짐승의 표’라고 네이밍을 해서 나온다고 할지라도,
성경의 기준과 어긋나면 그것은 짐승의 표라고 불러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마귀가 주는 정보를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높여서 그것을 기준으로 짐승의 표를 분별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하나님의 종이 아니라 마귀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무시하고 자기의 주장을 하게 되면, 그 사람은 자신의 자유의지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게 되어,
하나님의 말씀으로 약속하신 합법적인 저주를 받게 되어, 마귀에게 합법적인 참소를 허용하게 되고, 대적에게 문을 열어주는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2. 거짓 참소
마지막 때의 성도들은 모두 영적 전쟁터의 한 복판에 서 있습니다.
전술의 기본은 기만입니다. 모든 전쟁은 기만과 거짓 선전 선동을 포함합니다.
하물며 거짓의 아비 사탄과의 전쟁에서 기만이 없겠습니까?
그러므로 성경은 마지막 때에 많은 속이는 일이 있겠지만 너는 배우고 확실한 일 (성경)에 거하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3:13–15 (NKRV)
13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14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15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성경의 범위를 벗어나면 이미 기독교가 아닙니다. 성경의 범위를 벗어나서 자기 주장을 한다면 그 사람은 이미 자기 자신만의 신흥종교를 창설한 것으로,
통일교 신천지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단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 말씀하신 것 처럼 그 책에 쓰여진 모든 저주를 받고 지옥에 갈것입니다.
제발 이 말씀 앞에 두려워 떨게 되시기 바랍니다.
단지 백신이 [짐승의 표]리는 믿음만 포기 하면 되는데 왜 그것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백신이 짐승의 표가 아니라고 하면, 이분들이 100% 하는 말이 “그래서 백신을 맞으라는 말이냐” “너나 맞아라” “백신을 맞으라고 미혹한다” 입니다.
그것은 거짓 참소입니다.
성경적으로 백신이 짐승의 표가 아니라고 분별하는 것과, 백신을 맞아도 좋다고 말하는 것과는 전혀 별개의 사안입니다.
이 분들이 이렇게 마치 단체로 사전에 합의나 한 것처럼,
거짓으로 매도하고 참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미 거짓과 참소의 영에 사로잡혔기 때문입니다.
이미 대적에게 미혹의 문을 열어주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정한 말씀의 범위를 넘어서서
천하보다 귀한 하나님의 자녀를 지옥자식으로 참소했기 때문에
거짓과 참소의 영에게 마음을 점령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짐승의 표 라고 부르면, 그것은 성경에서 정한 최종적인 멸망의 표가 되게 됩니다.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에게는 구원이 없습니다.
이것이 형제들을 얼마나 거짓으로 참소하고 정죄하게 되는지 깨닫게 되시기 바랍니다.
3. 거짓 참소에 휩쓸리는 사람들의 특징
이렇게 거짓된 믿음에 휩쓸리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첫 번째
신비주의가 많습니다. 성경보다 환상이나 예언, 직통계시 같은걸 더 높이는 사람들이 꼭 이런데 빠지는 경항이 있습니다.
92년도에 휴거 사건 일으켰던 다미선교회가 무슨 저능아 똘아이 집단이라서 그렇게 되었던게 아닙니다. 이장림씨는 생명의 말씀사에서 성경을 번역하던 당대의 신학자였습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아이들이 집단으로 환상을 보기 시작하고, 그 환상, 계시를 성경 보다 앞에 놓으면서 그 난리가 났던 것입니다.
백신이 짐승의 표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꼭 하는 말이 “기도해서 성령님께 물어보라”는 것입니다.
예. 저도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백신을 거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짐승의 표의 분별은 성경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
이런분들 보면 자기 의가 강하고. 선민의식이 있습니다. “내가 너보다 낫다. 다른 신앙인들은 다 엉터리다. 우리만 최고다.”이런 교만이 그 배후에 있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정 반대입니다.
그래서 내가 너보다 뭔가 특별한 정보를 더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게 신앙적으로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우월해지기 위해서 계속해서 그런 정보들을 많이 취득하기 위해서 집착하게 되고,
회개하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것과는 믿음의 본질과는 점점 멀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세 번째.
구원론이 잘못 되었습니다. 에수 그리스도의 보혈 공로로 구원 받는게 아니라,
구원이 그런 눈에 보이는 어떤 킹제임스 같은 성경책이나 백신 같은 어떤 물질들이 구원을 좌우한다고 믿는 것입니다.
실제로 킹제임스 유일주의자들 중에 백신이 짐승의 표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많은 것을 봅니다.
백신 안맞았다고 구원 받습니까?
그래서 킹제임스 읽으면 구원 받고, 개역개정 읽으면 지옥갑니까?
선교지에서는 쪽복음 전도지 한장으로 온 가족이 순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성경 버전 가지고 지옥이니 마귀니 떠들어 대는 자신의 모습이,
얼마나 율법주의 적이고 마귀를 닮았는지 제발 자신을 돌이켜 보시기 바랍니다.
결론
이런 미혹에 빠지는 분들 보면 분명히 일관성이 있습니다.
두려워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두려워하고, 질병을 두려워하고, 가난을 두려워하고,
고난을 두려워하고 환난을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휴거 휴거 하는 거짓 스승을 따라다니고,
복음이 아니라 말세의 징조에 집착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고, 원수를 용서하고, 희생하고, 사랑을 베푸는,
그런 살아 있는 행함있는 산 믿음이 없는 것을 가리기 위해…
바리새인처럼 킹 제임스 성경으로 형제를 정죄하기도 하고,
백신에 대한 정보를 남들보다 더 안다는 이유로, 형제를 지옥자식으로 정죄하는 참담한 죄를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성경에서 벗어나면 당신은 더 이상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사이비종교입니다.
시대를 분별하고 백신을 반대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벗어나지는 마십시오.
제발 미혹의 사이클에서 벗어나서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는 믿음으로 돌이키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백신을 맞은 자들의 다수는 이미 맘몬에게 경배하였기 때문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공로로 구원 받지만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임. 입으로만 믿는다고 고백할 것이 아니라 그것이 참 믿음이라면 행함이 있어야 함. 일제강점기에 믿음을 고백한 대부분은 신사참배를 하였고 믿음의 행함이 없었기에 죽은 믿음으로 드러남.
네 맞습니다. 그러나 백신맞은 100%가 다 그런것은 아니지요. 각각의 사정을 우리는 다 모릅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맞은 분들도 있어요.
그 누구에 말도 들으면 안돼. 갈수록 교묘한 거짓선지자들이 많아짐을 느낌. 심지어 위처럼 성경이 변개되었다고 주장하는 말조차도 사람의 말임. 아무리 역사가 흘러도 하나님의 일이 가장 완벽하다는 것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이 영영히 서리라는 말씀을 믿어야 함. 말씀과 성령 외에 어떤 것도 나를 온전히 인도할 수 없음.
요한계시록13:16,17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백신 안에 뭐가 들었는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백신 접종 거부 시에 노동 매매도 불가능하게 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도 이런 말을 하고 있나? 성경 지식 자랑하려고 글 쓰는 것인가? 새로운 사실은 하나도 받아들이지 못 하면서
난독이노
아래에게 왜 옳은 말하는데
진리는 영원히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사실이 아니라 기록된 말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판단 기준이 성경이라는데도 끝까지 말귀 못알아먹네 새로운 사실? 그게 변치않는 진리보다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거냐? 존나 모순쩌네.
백신이 짐승의 표는 아니지만, 백신 패스를 통해 사람들의 매매, 즉 생계 활동을 통제해 가는 것은, 그들이 무엇을 최종적인 목표로 하고 있는지 그 방향성을 보여 줍니다. 백신 접종자들이 백신을 접종하지 않으면, 어떻게 먹고 살라는 말이냐! 라고 하는 것은 결코 즉흥적인 말이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백신 접종하는 횟수가 증가하면, 결국 표를 받는 것에 대해서도 저항 할 수 없는 의식이 세워 질 것입니다.
백신 접종의 목적(통제와 파멸)을 안다면, 결코 그 과정에 동참할 수 없습니다. 백신 접종 반대!!!
아직 이런 말하는 사람있네 회개하고 돌아올 생각은 안하고 답답하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spolitics&no=320296
옛날에 휴거된다고 난리치던사람들이 있었어. 근데 그날이 되도 휴거안댔어 지금도 마찬가지임 짐승의표라고 의심하고 안맞고 버티고있슴 근데 시간이 지나서 표가 아닌게 밝혀진거야 그럼 무슨문제가 있지? 그냥 백신안맞은거뿐이자나 근데 나중에 표라고 밝혀진다면? 어키 되돌린건데? 대답해바
글을 안읽으셨군요.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짐승의 표가 아니더라도 백신은 맞아서는 안되지요. 짐승의 표라고 비성경적인 주장을 하게되면 하나님의 자녀들을 거짓으로 참소하게 될 위험이 있기때문에 본인의 영혼을 위해서 그런 워딩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비성경적인 휴거 주장으로 얼마나 많은 가정이 파괴되고 자살자가 나오고 교회가 조롱거리가 되었는지 아시나요? 성경에서 벗어나면 이단입니다.
ㅋㅋ 그래서 몇차맞음? - dc App
글을 안읽고 조롱하시는군요. 안맞았습니다. 성경적인 분별에 대해서 오류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만, 읽어보지도 않고 조롱부터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1. 옛날 7교회 시대때 로마황제에게 경배하지 않으면 상인 길드에 가입하지 못했고 물건을 매매할 수 없었음 거의 짐승의 표와 흡사함 - 초대 교회 성도들은 하나님 한 분 외에는 경배할 수 없다며 이를 거부함 2. 지금의 백신과 방역패스는 통제의 수단으로서 맞지 않으면 불이익이 있음. 짐승의 표인지 100% 모른다고 하는게 맞음 그러나 확실한 것은 악의 모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피해야한다는 거임 - 몸은 하나님의 성전인데 백신은 몸을 서서히 망가뜨리며 성전을 무너뜨림 - 어떤 백신을 맞든 DNA에 영향을 미침 이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인간의 설계도가 훼손되는 것임
백신과 방역패스가 짐승의 표인지 아닌지 정확하게 모른다고 하는게 맞음 그러나 흐름을 보면 매매를 제한하고 사람들을 통제하는데 사용되며 주님의 몸인 성전을 망가뜨리고 맞는 사람과 맞지 않는 사람을 분열시키는 등 악의 모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피해야하는 거임. 짐승의 표가 아니라고 단정적으로 말하면 이 얘기 듣고 맞아도 괜찮겠지 생각하거나 맞아도 회개할 생각을 못하는 영혼들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나중에 주님께서 그 영혼의 책임을 물어보실때 뭐라고 말하실꺼임? 백신에 대해서 짐승의 표인지 정확하게 모르지만 악의 모양을 가지고 있다고 말해주고 조심할 수 있도록 얘기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함
백신의 위험성에 대해서 말하거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백신을 짐승의표라고 하면 비성경적이며 형제를 거짓으로 참소하여 실족시킬 수 있고 본인의 영혼에도 위험하기 때문에 그렇게 말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 말이 그렇게 이해가 안되시나요? 당신의 자기 의로 꼭 형제를 짐승의 표를 받은 지옥자식으로 만들어놔야 분이 풀리십니까? 그렇다면 계속 그렇게 사세
난 나의 의에 대해서 얘기한 적이 없음. 그리고 짐승의 표를 받은 지옥 자식으로 만들어놓은적도 없음. 나는 성경 말씀의 악은 그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말씀하셨고 근신하고 깨어있어라고 말씀하셨고 또 비둘기 같이 순결하고 뱀과 같이 지혜로워라 라고 말씀하신 성경 말씀을 따르고 있을 뿐임. 지금 코로나 백신은 그럼 주님께서 기뻐하는 거임? 아니면 마귀가 기뻐하는거임? 아직 회개할 수 있을때 회개하여 주님께 돌아오도록 하는게 맞지 않겠음?
성경을 기준으로 짐승의 표일 가능성은 0.0000001%도 없습니다. 분별의 기준은 성경이에요. 꼭 짐승의표라고 말해야 악을 반대하는 것입니까? 마약이 짐승의 표가 아니라고 하면 마약 하라는 소리에요? 어디서 그런 논리가 있습니까?
회개는 주님께서 시키시는거고 그럼 님 주장대로라면 백신은 짐승의 표가 아니니깐 맞은 사람들에게 잘못했다고 말하지 말고 상처주지 말라는 말 아님? 님아 백신 제조할때 낙태아의 세포가 사용되는건 암? 하나님께서 싫어하실 일이, 어둠의 기운이 백신 안에 들어있는데 책망하지 말고 용납해야함?
님 그리고 레위기에 보면 하나님께서 종과 종이 섞여 DNA가 오염되는걸 싫어하시는데 낙태아의 세포에서 배양된 아데노바이러스와 침팬지에서 추출된 아데노바이러스를 통해 체내 DNA의 오염이 발생할 수 있고 mRNA 에 삽입된 레트로 바이러스의 DNA로 인해 체세포내 DNA가 훼손될 수 있다고 조심하라고 말하면 상대방이 상처 받으니깐 입다물고 그냥 지켜보면서 용납만 하라는 뜻임?
백신을 통한 DNA 변형이 진행 중인 것은 분명합니다. 그래서 ZYCOV-D라는 코로나 백신이 승인된 것도 찾아 보시면 나옵니다. 그래서 갑자기 표가 뚝딱하고 나오는 것이 아니라, 진행 중인 것이죠. 표는 아직 아닐 지라도, 속는 사람은 회개하지 않으면 계속 속을 것입니다.
이해력이 정말 부족한건지 눈과 귀가 완전히 가린건지 잘 모르겠지만 누가 책망하지 말라고 했어요? 어디 그런맟을 내가썼어요? 짐승의 표라는 거짓 참소는 본인과 상대방의 영혼에 위험하니까 그냥 드러난 팩트를 가지고 말리면 되는거 아닙니까? 지금 님께서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이유가 뭐에요? 백신이 짐승의 표라고 믿기 때문에 계속 댓글을 다는거 아니에요?
'백신에 대한 정보를 남들보다 더 안다는 이유로, 형제를 지옥자식으로 정죄하는 참담한 죄를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건 님이 한 말임. 님 말에 의하면 백신이 짐승의 표는 아니니깐 짐승의 표라고 하지 말고 지옥자식이라고 정죄하지도 말라는 말 아님? 근데 이게 짐승의 표인지 아닌지 님이 어떻게 확신함? 모른다고 하는게 맞는거고 모르지만 악한 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잘 못된거라고 얘기한게 잘못된거임? 그리고 외람되지만 난 님에게 이해력이 낮다 뭐 계속 그렇게 살아라 이런 표현을 하지 않았음. 제 3자가 님의 언행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해서 님 한번 생각해보길 바람
님도 가족 친지중에 백신 맞은 분 있을거 아닙니까? 신실한 분들 중에 정말 모르고 맞은 노인같은분도 있을지 몰라요. 짐승의 표라는 정죄는 성경적으로 영원한 지옥이에요. 그게 얼마나 악날하고 교만한 정죄인지 정말 모른단 말입니까? 정말 그렇게 살고 싶으면 계속 그렇게 믿고 정죄하며 사세요.
님 정죄라는 단어 뜻 모름? 그럼 님은 무슨 근거로 저를 판단하고 정죄하여 영원한 지옥에 갈거라고 정죄하심?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 하셨는데?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서 음행하는 일을 듣고 판단하고 책망하는건 뭐임? 지옥에 갈 죄임?
백신은 악한 것이기에 피하라고 말해주는게 정죄임? 님께서 저에게 지옥에 갈거라고 말하는게 주님께서 기뻐하실 말임? 님 말에 대해서 주님께서 판단해주실 날이 있을듯
아 진짜 마지막으로 오해만 풀어줄께요. "짐승의 표라는 정죄는 성경적으로 영원한 지옥이에요" 이 말을 오해했나본데 짐승의 표를 받았다고 말하는 것은 성경적으로 영원히 구원받을 수 없는 지옥을 선포하는 것과 동일한 정죄라는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워딩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본인에게 굉장히 위험하다는 뜻이에요.
근데 제가 백신이 짐승의 표라고 단정 짓고 백신 맞으면 지옥으로 간다고 정죄한 적이 있음? 단지 백신이 악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고 얘기한게 지옥에 가야할 정도로 님한테 정죄를 받아야함?
진짜 벽이랑 말하는 것 같네. 내가 언제 님한테 지옥가라했어요. 계속해서 이런식으로 없는 말을 하는데 그거 정상 아닙니다. 백신이 짐승의 표라고 믿고 싶으니까 계속 물어뜯는거면 그냥 그렇게 믿고 살라고요.
1. '당신의 자기 의로 꼭 형제를 짐승의 표를 받은 지옥자식으로 만들어놔야 분이 풀리십니까? 그렇다면 계속 그렇게 사세' 2. '짐승의 표라는 정죄는 성경적으로 영원한 지옥이에요. 그게 얼마나 악날하고 교만한 정죄인지 정말 모른단 말입니까? 정말 그렇게 살고 싶으면 계속 그렇게 믿고 정죄하며 사세요.' 3. '백신이 짐승의 표라고 믿고 싶으니까' 님이 저에게 한 말임 전 백신이 짐승의 표인지 100% 알 수 없다. 모른다는 입장이면서 백신이 악한 모양을 가지고 있으니 조심해야한다는 입장인데 님이 저보고 백신이 짐승의 표라고 믿고 싶어하며 내 의로 형제들을 지옥 자식으로 만들고 있으니 백신이 짐승의 표라고 믿고 정죄하며 살라고 말하심.
나도 주변에 맞은 사람이 많아서 짐승의 표가 아니길 바라는데 솔직히 짐승의 표인지 아닌지는 주님만 아는거 아님? 이건 모른다고 말해야함 100% 맞다고도 아니라고도 말을 할 수 없는거임
그래서 모르기 때문에 조심해야하는거고 피하는거임 어머니 뱃속에 있는 태아가 사람이 아니라고 말 할 수 있겠음? 그래서 낙태해도 되는거임? 짐승의 표가 모양을 온전히 갖추지 않았다고해서 짐승의 표가 아닌거임? 그냥 모른다고 말하는게 맞음 주님만이 아실 뿐이고 다만 악한 모양이기 때문에 피해야하는거임
기준은 성경이에요. 제발 제 원글을 한번만 다시 정독해 주세요. 성경에서 벗어나면 이단입니다. 악의 모양은 말려야죠. 말 해주는게 맞죠. 저도 그렇게 썼어요. 그러나 짐승의 표 워딩은 굉장히 틀리고 위험하다고요.
성경에서 짐승의 표에 대한 기준은 굉장히 정확하고 그 형벌도 정확하게 나와있어요. 그래서 이건 100% 표 아니면 100% 표가 아닌것이지 중간은 없어요. 그래서 성경적으로 신중하게 살펴보고 워딩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회개해라. 간음할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회개해라. 살인했을지도 모르니까 회개해라. 이런거 말이 안돼잖아요
그냥 악하니까 피해라 하면 되는겁니다. 짐승의 표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워딩이니까 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사참배보고 짐승의 표라고 안하잖아요 감정이 격해져서 죄송합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짐승의 표라고 함부로 얘기하는 것도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짐승의 표가 아니라고 얘기하는 것도 조심해야함 왜냐하면 100% 모르기 때문임 암튼 님 글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공감함 킹제임스 부분은 저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것에 대해 간과하면 안 됨. 혹시라도 제 글 때문에 불쾌한 마음이 들었다면 사과함. 주님 안에서 진리와 사랑을 향해 더욱 나아가시기를 축복함
감사합니다. 주님 안에서 끝까지 견디고 승리하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동감함 백신맞으면 지옥간다고 주장하는거 틀리다고 본다 성경에 나온 짐승의 표의 요건에 맞지않으니까 근데 백신은 이상해 검증 안된거니까 거부하는게 옳은거고 또한 휴거기다리는 사람은 절대 백신 안맞게된다고 봄. 모르고 맞았다면 지금부터라도 안 맞고 주님기다리기를 바랄뿐. 주님 오실날이 가까운걸 깨달아야함
킹제임스 성경 공격하는 사람들은 럭크만 주석성경 읽어보고 비판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제가 킹제임스 성경 읽고 그 성경을 가르치는 교회다니고 그 성경을 가르치는 강의를 들어서 하는 말인데요. 저는 단 한번도 백신이 짐승의 표라고 주장하는 킹제임스파 본 적 없어요. 왜냐면 저희 휴거되고 대환란 후 3년반때 짐승의 표가 나온다고 가르치거든요.. 제대로 알고 비판하는 거 맞나요? 킹제임스파는 백신은 짐승의 표가 아니고 대환란 후 3년반에 나온다고 주장하는 곳이에요.
그쪽은 그래도 일관성이 있네요. 적어도 환난전 휴거를 믿으면 그렇게 믿는게 정상인데 요즘 자기 족보도 모르는 하이브리드가 너무 많네요. 러크만 교회사도 재미있고 좋은분이지만 저는 킹제임스 유일주의에는 반대합니다.
나노칩 이미 10년전에 개발된거라고...ㅋㅋ
백신이 짐승의 표인지는 모르겠으나.. 산화 그래핀이 666임.. 6각형의 탄소.. 원소기호 6번,.. 탄소의< 중성자 양성자 전자 6> = 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