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적인 백신에 내몸을 희생하기 싫어서
그냥 건강하고 싶어서 안맞은건데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 이상한 나라..
평소에 접종자들도 건강식품 보양식 챙겨먹잖아
수십 수백 투자해서 그런거 먹는거보다
백신 안맞는게 훨씬 경제적이잖아.
건강식품먹는 사람들처럼 유난떠는것도 아니고 그냥 내몸 지키려고
백신 안맞았는데 내가 이기적인 사람이 된거처럼
눈치가 보이니까 짜증나
나보고 이기적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어.
근데 나라에서 그런 조항을 만들어놨으니까 부당하더라도
일하려면.. 조직생활 하려면.. 어쩔수 없으니까 맞아야지.
우리는 다 맞았는데 안맞은 너땜에 일이
원활하게 안되잖아. 이런 분위기임.
자기들은 조직생활 하려고 자기 몸희생했는데
나는 희생안해서 이기적이라는 느낌?
분명히 난 그냥 내 몸을 지키는 정상적인
일을 한건데 남한테 민폐주는 너무 이기적인
사람이 된 느낌이야.
그냥 건강하고 싶어서 안맞은건데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 이상한 나라..
평소에 접종자들도 건강식품 보양식 챙겨먹잖아
수십 수백 투자해서 그런거 먹는거보다
백신 안맞는게 훨씬 경제적이잖아.
건강식품먹는 사람들처럼 유난떠는것도 아니고 그냥 내몸 지키려고
백신 안맞았는데 내가 이기적인 사람이 된거처럼
눈치가 보이니까 짜증나
나보고 이기적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어.
근데 나라에서 그런 조항을 만들어놨으니까 부당하더라도
일하려면.. 조직생활 하려면.. 어쩔수 없으니까 맞아야지.
우리는 다 맞았는데 안맞은 너땜에 일이
원활하게 안되잖아. 이런 분위기임.
자기들은 조직생활 하려고 자기 몸희생했는데
나는 희생안해서 이기적이라는 느낌?
분명히 난 그냥 내 몸을 지키는 정상적인
일을 한건데 남한테 민폐주는 너무 이기적인
사람이 된 느낌이야.
뒤지라 그래. 나도 이젠 역겨워서 그냥 냅둬.
한국 교육 과정이 참 끔찍하지. 개인의 희생을 올바른 것이라고 믿게 만드니까
이런 글에 굳이 비추를 누르는 건 뭐냐 - dc App
짐승은 지들이 뭔 말을 하는지 무슨 짓을 하는지 자각이 없으니 짐승임
나도 아직 내 신념을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하지만 예전보다 상태가 안 좋아진 거 같아. 특히 공부하라는 거 고등학교 때까진 버티고 버텼는데 대학교 가니 2학년 때부터 갑자기 공부가 잘 안 잡힌다. 그냥 하고 싶은 거 원없이 하다가 죽고 싶을 뿐임.
희생충들 지들이나 더 희생하라고 해주면 될듯ㅋㅋㅋㅋㅋㅋㅋ 쉐딩 당하는 것도 ㅈ같은데ㅋㅋㅋㅋ
생각하는거 자체가 달라. 선동당해서 본인이 맞는건 남을 위해 맞은거라고 생각한다니까. 언론에서 하도 전파된다고 하고 집단면역하려면 맞아야 한다고 해서 그런 생각이 자리잡힌것 같아. 우리는 그냥 백신이 효과없고 집단면역안된다 생각하기 때문에 안맞은거잖아. 무임승차 ㅋㅋㅋㅋ 효과가 있어야 무임승차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