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적인 백신에 내몸을 희생하기 싫어서
그냥 건강하고 싶어서 안맞은건데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 이상한 나라..
평소에 접종자들도 건강식품 보양식 챙겨먹잖아

수십 수백 투자해서 그런거 먹는거보다
백신 안맞는게 훨씬 경제적이잖아.

건강식품먹는 사람들처럼 유난떠는것도 아니고 그냥 내몸 지키려고
백신 안맞았는데 내가 이기적인 사람이 된거처럼

눈치가 보이니까 짜증나
나보고 이기적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어.
근데 나라에서 그런 조항을 만들어놨으니까 부당하더라도

일하려면.. 조직생활 하려면.. 어쩔수 없으니까 맞아야지.
우리는 다 맞았는데 안맞은 너땜에 일이

원활하게 안되잖아. 이런 분위기임.
자기들은 조직생활 하려고 자기 몸희생했는데
나는 희생안해서 이기적이라는 느낌?

분명히 난 그냥 내 몸을 지키는 정상적인
일을 한건데 남한테 민폐주는 너무 이기적인
사람이 된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