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재난영화나 공포영화에서
혼자 다른사람들 먹을 식량이나 무기까지
다 들고 몰래 튀거나
같이 움직일때 혼자 도망가는 애 꼭 있잖아
공포영화에서 꼭 그런애들이 젤 먼저 뒤지고
그런 캐릭터 쳐다보는 느낌임
나는 분명히 남들 몫 빼앗아 간적도 없고
지들한테 뭐하라고 강요하거나 나혼자 튄적이 없거든
그냥 내몸에 주사 안 맞는 선택을 한거 뿐이야
남들한테 맞으라 안맞으라 강요한적도 없고
근데 지들이랑 똑같은 선택을 안했다는 이유로
무슨 도둑놈 쳐다보는 느낌
혼자 다른사람들 먹을 식량이나 무기까지
다 들고 몰래 튀거나
같이 움직일때 혼자 도망가는 애 꼭 있잖아
공포영화에서 꼭 그런애들이 젤 먼저 뒤지고
그런 캐릭터 쳐다보는 느낌임
나는 분명히 남들 몫 빼앗아 간적도 없고
지들한테 뭐하라고 강요하거나 나혼자 튄적이 없거든
그냥 내몸에 주사 안 맞는 선택을 한거 뿐이야
남들한테 맞으라 안맞으라 강요한적도 없고
근데 지들이랑 똑같은 선택을 안했다는 이유로
무슨 도둑놈 쳐다보는 느낌
미접이 생존 가능성이 높다는건 본능적으로 아는거구나 ㅋ
그렇게 비유하니까 좀 이해가 가네 - dc App
물귀신 작전
병신들이라 그래.. ㅎ
ㅋㅋ 디스토피아 영화에서 꼭 등장하는 악질캐릭터들
지가 죽으면 남도 죽어야 되나ㅋㅋㅋㅋㅋ 그런 새끼들은 다리 걷어차서 못 걷게 한 다음에 좀비 밥으로 던져주면 깔-끔
북한이 유지되는 이유
물귀신심보
진짜 우리가 뭔 잘못을 했냐? 백신이 이상해서 안맞고 남들한테도 맞지 말라고 했을 뿐인데 지들이 무지성으로 쳐맞고 남들이 말해도 귓등으로도 듣지 않고 역으로 조롱하고 말야. 구원은 셀프임. 우리가 지들 인생까지 어떻게 책임지냐. 지들이 자초한거지. 물귀신 짓이나 하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