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가 넘는 인구가 2차 접종을 했다고 하는데


소수?는 부작용 증상이 빠르면 다음날 늦으면 한두달 이내 생기던데


보면 아무런 티? 혹은 크게 인지하지 못하는 대부분?이 


서서히 면연체계가 다운되는 시점 그리고 가장 활발하게 몸에 저항력을 떨어뜨리는 올해 11월을 시작으로


차가운 12월부터 강추위의 1월에 정말 병원들이 감당할수 없어 진짜 그야말로 병원이 미어터져 입구에서부터


줄을서도 자리가 없어서 집에서 재택치료로 연명하게될 수많은 국민들..... 마음이 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