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가 넘는 인구가 2차 접종을 했다고 하는데
소수?는 부작용 증상이 빠르면 다음날 늦으면 한두달 이내 생기던데
보면 아무런 티? 혹은 크게 인지하지 못하는 대부분?이
서서히 면연체계가 다운되는 시점 그리고 가장 활발하게 몸에 저항력을 떨어뜨리는 올해 11월을 시작으로
차가운 12월부터 강추위의 1월에 정말 병원들이 감당할수 없어 진짜 그야말로 병원이 미어터져 입구에서부터
줄을서도 자리가 없어서 집에서 재택치료로 연명하게될 수많은 국민들..... 마음이 아프네....
뇌피셜은 좀..
뇌피셜 이었으면 좋겠다 ,,,,
ㄹㅇ.. 이거지.. 장기부작용 뜨면 마버그,천연두 라면서 또 백신접종 시키겠지.. 비디오다
접종자들은 새로운 백신 가는거고 미접 과 비접들은 더 빡쌔게 조여오겠지....
겨울 다 지나갔다
흰신 맞았다고 바로 면역력이 한번에 퐉 다운되는게 아니라 사람마다 편차가 있고 운동은 안해도 잘먹고 있으니 " 아직은 " 별 티가 안나겠지
근데 서서히 떨어지고 시점에 한파랑 겹치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우리몸은 1이라는 숫자변화 만으로도 면역력이 좋아졌다 나빠졌다 하는데 말야...
병신아 새로 오는 겨울이라고
난 반대로 여름이라고 본다. 백신내 괴물질도 온도에 따라 영향을 받았지. 괜히 냉동보관하는게 아님. 백신 폭로 영상에서도 온도가 높아지면서 활동을 시작한것처럼. 슬슬 숙주에 적응한 것들이 여름이 되서 더워지기 시작할때가 진짜 피크일거다. 작년 여름부터 놓은 백신, 겨울보다 여름 가을에 사망자가 훨씬 많이 발생했다가 겨울되서 잠시 주춤함
다음달이 봄인데?
접종률로 물타기하네 접종률이 쩝구라인데
22년 연말 말하는 거야
올해 쩝이 죽을텐데? 내년까지 살고 싶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