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나는 거의 확신하지만
스스로 고민해봐라.

백신이 전염이 되지 않느냐하는 친구들에게
제시하는 생각할거리임.

내 생각에 각 백신에는 고유번호가 있다.
그래야 각 번호로 인덱스해 통제/관리 할테니까.

근데 그게 그냥 막 전염된다고?
개판이 될거다. 뭐가 뭔지 모르는.

그래서 내 결론은 전염은 없다.
다만 산화그래핀 전자방사능에 의한 쉐딩과(주요 쉐딩)
접종자가 면역반응후 체외로 배출하는 엑소좀 쉐딩(부가 쉐딩 : 피부간지러움정도) 만이 노출양에 따른 시간만큼 지속될 뿐이다.

그리고 주요쉐딩효과는 쉐딩영향권을 벗어나는 순간 급격히 떨어진다. 여러번 몸으로 느낀 부분이다. 다만 쉐딩으로 인해 심각하게 남은 dna손상은 그대로 영구데미지로 남지 않나라는 식으로 생각중이다. 예를들어 시력같은거 말이다. 그러니 몸에 심각한 부담을 느낄경우 참지말고 해당지역을 이탈해라.

나는 머리 속에 대충 이렇게 정리중이다.

아 그리고 나는 쉐딩에 의해 비접종자가 죽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중이다. 4차를 맞고 생존하는 접종자들이 늘어나면 아마 절실히 느끼게들 될거다.

방어 방법을 생각해내야 하는데 걱정이다.

요새 구리팔찌 같은거들 생각들 해보는거 같은데 쓸데없는 시도라고 본다. 나도 이미 자수정 백수정 같은거 가지고도 시도해봤다. 전자파 먹는다는 얘기가 있길래. 아예 아무런 소용이 없드라.

일단 너무 단순한 생각이다. 일종의 뿜어져 나오는 전자파방사능양이 굉장히 크다. 이걸 실시간으로 해소시켜줘야 하는데 고작 100g도 안나가는 구리팔찌가 그걸 해소할수 있을까?
에너지는 보존되잖아?
전자파도 마찬가지야. 그리고 꼭 발생하는 전자방사능과 5g 전자파가 구리팔찌로 유도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설령 유도된다한들 마찬가지로 높은 양의 에너지가 어딘가로 해소가되어야 하는데 거기서 얼마만큼의 에너지를 받을수 있을까? 쉽게 말해 아주 작은 용량의 배터리에 자동차배터리의 전기를 유도하려는 시도와 비슷할거야. 조금 밖에 못 옮기겠지?

그리고 전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특정주파수대에서 공명현상에 의해 유도되는게 아닌가싶다.

아직 좀 더 고민해 봐야 할거 같다.

넷플릭스 영상들 중에서 해당현상을 푸는 열쇠가 숨겨져 있을 확률이 있으니 잘들 찾아봐라...

어떤 개념적인 발상이 필요해 보이거든.

아 그리고 니네가 걱정하는 5G전자파와 쉐딩방어법이 동일해 보인다. 하나가 해결되면 나머지도 해결되지 않을까싶다.

간단히 표현해 내가 만약에 국책과제로 해당 프로젝트명으로 PPT를 만든다면 '가변주파수로 유도되는 액티브형 전자파(쉐딩)피뢰침' 정도로 표현하겠네.

이름보면 알겠지만 패시브형태로 가능해 보이지 않아. 액티브형이다. 코일도 달리고 제네레이터가 붙어있는 형태다.

미정갤러 중에 국책연구기관 같은 곳에 해당장비가 있는 친구가 있다면 좋겠는데 말이야...

이 무슨 sf영화속 얘기를 내가 디씨갤러리에 끄적이고 있다는게 한편으론 웃기기도 하고 한편으론 난 심각한데 말이야.

여튼 골때리네...

내글 보고 이 정신병자 ㅅㅋ라고 얼마나 비웃을까 ㅋㅋㅋ 자조적 웃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