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기숙사에서 볼거리가 유행한적있었거든 우리방이랑 같이 노는친구들즁에 나만 안걸림 막붓던데
그리고 작년 2월말에 허리가 갑자기 너무아파서 일그만두고 집에서 존버하면서 돈다까먹고 경제난이 너무심한데 백신을 안맞게 되고 이렇게 살아가는데 다행인걸까 불행인걸까 빛도있고 ㅜㅜ
그리고 작년 2월말에 허리가 갑자기 너무아파서 일그만두고 집에서 존버하면서 돈다까먹고 경제난이 너무심한데 백신을 안맞게 되고 이렇게 살아가는데 다행인걸까 불행인걸까 빛도있고 ㅜㅜ
백신 안맞은건 아낀거야 건강과 재산을
돈땡푼없다 ㅋㅋ대출금이랑방값폰비 어휴 ㅜ 일하고싶어도 백신2차를 기본으로 깔던데 안맞아도 되는곳을 찾고 있는데 ㅜㅜ
ㄴ 일단 재택근무한번 찾아봐 허리 근력강화운동도 하구
허리는 신경주사랑 나 그리고 살도 엄청빠져서 많이 괜찮아졌거든 쉽지않다 이렇게 만든내가 밉다가도 이렇게 되서 백신을 안맞게 되고 이런거보면 하늘의 뜻인가더 같기도 하고 한번만더 기회가주워미면 빛청산하고 작은거에감사하며 신을 섬기고 살고싶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