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기숙사에서 볼거리가 유행한적있었거든 우리방이랑 같이 노는친구들즁에 나만 안걸림  막붓던데  
그리고 작년 2월말에 허리가 갑자기 너무아파서 일그만두고 집에서 존버하면서 돈다까먹고 경제난이 너무심한데 백신을 안맞게 되고 이렇게 살아가는데 다행인걸까 불행인걸까 빛도있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