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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사진 좀 보여달라 해서 캡쳐했어
티비조선 풀영상 43분부터 보면 돼
갑자기 오른쪽 정장 마이 안쪽으로 손을 살짝 집어넣는데
단순히 넥타이 매무새를 잡는 거라고 하기엔
그 일련의 동작들과 타이밍이 어딘가 모르게 어색해서 의심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저번 1차 토론 때 어떤 갤러가 딥스 수신호라고 하길래 솔직히 오바라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아
내가 확신에 찬 이유는
요즘 '그림자정부 정치편'이라는 책을 읽고 있어서 그 갤러의 말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야

프리메이슨은 인류 역사와 함께 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고조선보다도 더 오래된 단체야
각 나라에 지부를 설치하여 정치 경제 언론을 장악하고
뉴 월드 오더라는 한 가지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지
재밌는 일화를 하나 소개하자면,
한 영국군이 인디언들에게 잡혀 참수를 당할 위험에 처해 있었는데
그때 절박한 심정으로 프리메이슨 수신호를 보냈고
이를 본 인디언의 족장이 그를 풀어줬다고 해
이 일화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프리메이슨은 국경을 초월한 형제애를 갖고 있고
이들은 그 작은 소수 부족의 족장에도 단원이 있을 만큼 전 세계 곳곳에 침투해 있다는 거야

저자는 인류 역사상 중요한 사건들을 이들이 주도했다고 해
프랑스혁명, 러시아혁명, 625전쟁, 911 테러 등...
우리나라가 과연 이러한 초국가적인 집단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까?

이러나저러나 어쩔 수 없이 윤석열을 뽑을 거니깐 찢알바라고 하지 말길
요즘 윤석열을 뽑을 수 밖에 없도록 세팅해 놓은 상황들이 어째 달갑지 않은 것 뿐이야
윤석열의 배후엔 분명 그를 도와주는 보이지 않는 세력들이 있다는 거지
그게 난 프리메이슨이고 오늘 토론에서 윤석열이 그들에게 충성을 맹세하며 자신의 소속을 인지시키는 사인을 보냈다고 생각해
이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니 동의하지 않아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