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 시절
1/2차 세계대전 시기
유럽의 식민지 건설 파트를 공부하다보면
영국의 동인도 회사라는 단어를 반드시 배우게 된다.
이게 바로 딥스가 전세계를 지배하려고 만든
자본 회사이지.
1/2차 세계대전 중
아프리카와 아시아에 식민지를 제일 많이 가지고 있던
나라가
영국과 프랑스였고
그래서 그 둘은 앙숙이였고...
독일은 후발주자로 참여해서
식민지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그래서 독일은 영국과 프랑스를 동시에
공격한 것이고....
늦게 참여했으니 이미 가진 놈들 것을 빼앗아야 하니까...
그리고 상하이 혹은 상해라고 불리는 지역이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 열강 등이 나눠 먹고 있었던 지역이고....
지금이랑 상황이 거의 동일하지?
친중 새끼들이 즐겨 마시는 칭다오 맥주가
독일이 중국 대륙에 만들어 두었던 맥주 제조 공장이
원조이고...
그리고 지금 북한이 빵빵 쏴대는
핵이며 미사일....
그것 역시 2차 대전 당시
일본이 딥스의 후원으로
비밀리에 개발하던 군사기지가
고스란히 북괴로 넘어가면서
지금까지 딥스 자본으로 운영되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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