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하나 열고 다시 본격활동 준비중인거 같드라
아직 카페인원은 없는데 사전작업중이겠지
좌파들이 역시 풀뿌리민심을 잘 알아
아무래도 아이를 걱정하는 학부모라는 공간이
아직 블루오션이라고 판단한거 같다 (가두리양식하기에)
이게 정말 효과가 있고 학부모들을 조종할수있는 곳이된다면
떨어지는 파이가 장난이 아니겠지

누군가 생각있는 학부모... 특히 자녀가 정말 백신에의해 해를 입은 자유우파애국자 한분이 한명 나서서 이 곳에서 학부모세력을 규합해주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