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경우 왕립기마경찰 RCMP
미국 주 경찰 State police / patrol
등 단위가 큰 경찰기관일수록 저짝놈들에 잘 놀아남
대도시 시경도 마찬가지
이래서 미국이 연방경찰이 없고 (연방수사국은 대민치안활동을 하지 않고 숫자적으로 소규모라 경찰이라 부르기 어려움)
각 주 지역별로 지방정부 하에 소규모 경찰국을 두고 경찰과는 별도로 각 카운티 (1개 주를 구성하는 최대 단위) 셰리프 (보안관국장: 주민 선거 선출직) 당국을 운영하는 거임.
이 보안관당국이 미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하나의 선 이라고 보아도 무방함. 보안관당국이 경찰과 구별되는 하나의 특징이 법원서류를 취급하기 때문에 이들 없이는 주의 법 집행이 불가함. 그래서 이들을 the ultimate law enforcement agency of USA라 부름. 더욱이 국장이 선출직이라 주지사나 시장 등 정치인들로부터 어느정도 독립적임.
미국엔 15000개의 개별적 경찰과 보안관 기관이 있고 이렇게 독립적으로 만들어놓은 이유가 거대 중앙 기관은 반드시 시민들에게 폭압을 행사할 것이다 라는 우려 때문임.
짱궤들이 주도하는 한국의 지방경찰제와는 많이 다르지 ㅉ
미국 공화당은 작은 정부를 지향하고 좌파민주당애들은 강력한 정부를 원하지... 딱 봐도 답이 나오지. 미국 자유민주주의자들의 생각은 정부의 개입이 최소여야 사회가 자율적으로 운영된다고 생각한다. 반면 좌파들은 모든지 획일화 통제를 좋아해. 글로벌리즘이란 말 자체가 단일화된 세계다. 지역의 특성을 없애고 하나의 기준으로 묶는다는게 평등해 보일지 모르지만 이거야 말로 독재의 지름길
그거때문에 미국 경찰을 악마화하고 점차 폐지시키고 새로 연방통제하의 국토안보부 같은 중앙경찰을 만들려 하지. 물론 구성원은 세뇌된 꼭두각시들로.
이번에 백신강제화 때도 LA 카운티 경찰청은 청장이 앞장서서 의무화에 반대했다. 본인은 백신을 다 맞았지만 그걸 강제하는 건 아니라고 공식적이고 강력하게 대응을 해서 LA 경찰에 대한 시민의 신뢰와 경찰노조의 지지를 받아 힘을 얻었다. 리더란 이렇게 용감하고 여론을 대변할 줄 알아야 한다.
원래 국토안보부 같은 초거대 권력기관이 탄생해서는 안되는 거였는데 조지고부시고 이새키가 911을 빌미로 애국법과 함께 있어서는 안되는짓을 해버림.
맞아 조져라 부셔라 새끼 부자가 민주당 새끼들보다 더 나쁜 새끼들이였다.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 지랄도 전쟁팔이들이 돈 벌려고 지랄하는거다. 제약회사 돈 벌었으니 이제 지들도 더 벌겠다는 발광이지. 지금 그동안 숨어있었던 모든 악의 근원들이 드러나고 있다.
건국의 아버지들은 이런 악이 언젠가는 덮칠 것이라는 것을 알고 그 악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수 없도록 대비해 놓았다고 하더라
그들의 유럽의 역겨운 계급주의에 환멸을 느끼고 종교와 정치적 자유가 보장되는 공화국을 실현시키기 위해 미국으로 온 것이다. 그런데 아직도 유럽의 부패자본이 미국은 물론 전세계를 괴롭히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