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스와 큐를 알려면 미국의 진짜 역사를 알아야만 한다.


이곳 미정갤에서 몇 년 전부터 트럼프를 지지했던 주된 이유이고 푸틴을 세상과 다르게 보는 이유이다


이곳에 새로 유입된 사람들은 들은 가지의 끝만 보고 있기에 뿌리에서 시작된 나무의 전체의 흐름을 놓칠 수 있다.



미국은 독립전쟁 당시 프랑스(국제유대금융, 바티칸 시티오브런던)로 부터 빌린 빚을 현재까지 갚지 못하고 이어져 오며 파산해 왔었고 신탁체제에 묶여 두개의 정부(USA INC 와 AMERICA)가 존재하게 되었다. 


그 빚을 70년 마다 연장해주는 조건으로 중앙은행 및 워싱턴 DC 주식회사가 설립되는 배경이 되었으며 모든 미국 시민들은 법적으로 탄생과 동시에 이중국적자 이며 USA INC의 소유물이 되어 신탁법에 의거 국가의 빚을 갚아야 할 의무를 가지게 된다. 


자본주의의 제 일선이라 하는 미국이지만 대법원의 판례들을 보면 사실 미국 시민들은 토지 및 모든 재화를 진정한 의미로 소유할 수 없고 오직 정부로부터 허가된 사용권 만을 가진다. 


  1999년이 70년 단위로 이루어진 세번째 파산(채무불이행)의 해였으며 이 해를 중심으로 미국에 매우 많은 불행한 일들이 일어났음을 알아야 한다. 

삼진 아웃제도로 인해 20년의 유예기간이 주어줘고 그 만료시기가 2019년이다. 


2019년 이후 2020 시작과 동시에 코로나가 시작되었고, 네세라 게세라와 디지털 통화가 본격 논의 되고 있는 이 시점은 절대 우연이 아니다.

현재 워싱턴 DC 주식회사는 트럼프의 행정명령으로 인해 파산되었고 그 주변엔 펜스가 설치되어있다. 


바이든 정부는 파산한 워싱턴 DC주식회사의 바지사장으로 실제적으로 국제외교 및 우크라이나 전쟁에서도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새로 창설한 미국 우주군을 중심으로한 미국내 군부의 행동들과 바이든 행정부 각료들과의 오더 및 액션이 일치 되지 않는 점을 보면 이들이 바이든 행정부의 오더 체계에 귀속되어 있지 않음을 알수있다.


https://youtu.be/grfrClAm7x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