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백신 맹신하고 나보고 안 맞았다고 닦달 하고
그래도 계속 뻐기면서 버텼는데
집 구성원 한명 자가키트 양성 나와서
난 솔직히 키트도 하기 싫었는데 어쩔 수 없이 하게 됨
Pcr 검사 양성 나오면 나도 pcr 검사 받아야 할 각 인데 이거 어떻게 하면 좋냐?
그래도 계속 뻐기면서 버텼는데
집 구성원 한명 자가키트 양성 나와서
난 솔직히 키트도 하기 싫었는데 어쩔 수 없이 하게 됨
Pcr 검사 양성 나오면 나도 pcr 검사 받아야 할 각 인데 이거 어떻게 하면 좋냐?
안받아도 됨
집에서 ㅈㄹ 할텐데
왜 받음? 받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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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의 집구석은 검사 의무로 알고 있음 의무가 아니어도 의무적으로 할 양반들이고 나까지 끌어들일 속셈임
백신과 pcr검사 맹신하는 가족들 당해낼 재간이 없다 그래서 지혜가 필요하다 1. 평소에 최대한 밥을 따로 차려서 먹음으로 2. 한 공간에서 10분 이상 접촉하지 않음으로 pcr검사를 받지 않아도 되는 명분을 만들어라 이건 쉐딩의 영향도 최소로 받을 조건들을 제거하는 것이기도 하다 3. 굳이 코 쑤시지 않아도 자가 진단키트라면 화장실에 들어가서 침 뱉고
음성 결과만 제시한다 가족들이 그것을 보기 원한다면 타액검사 진단키트를 준비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난 몇 개월전에 독일에서 수입해놓은 진단키트가 있어서 그거로 우리 아이 고비 한번 넘겼었다.
사실 지금은 권고 사항이라 굳이 검사를 하지 않아도 되지만 가족들이 원하면 그렇게 명분을 만들었다가 제시하라는 거고 만약 나에게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나는 검사하지 않고 자가격리 14일을 택할거다 평소에 나는 저런 방법을 통해 지난번 딸 회사에서 확진자 나왔다고 나한테도 검사해보라는거 피해갔다 어려운 때인데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