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스는 단순한 논리로 보면 안 돼.
좌-우, 공산주의-자유민주주의, 남-녀, 노-소 이렇게 갈등을 일으켜서 세상에 혼란과 전쟁을 야기하고 그런 혼란의 틈에 이득을 취하면서 자신들이 해결사로 등장해서 자신들의 입지를 넓히고 궁극적인 목적을 달성하는 거지.
딥스가 한국 대선을 통해 바라는 것은 혼란이야. 딥스가 이재명을 미는가, 윤석열을 미는가 하는 단순논리로 보면 안 돼.
그 혼란을 통해 자신들이 뭔가 이루려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지켜보아야 할 것 같네.
뭔왠만한 수준이어야 딥스의 목적을 이루지.. 이나 윤이나 다들 너무 쓰레기라... 장기판 말도 왠만한 걸 내세워야 한다고 본다. 수준이 너무 떨어져. 그만큼 딥스가 장전한 총알이 이제 별로 없다는 것 아닐까?
윤, 이가 대단한 사람들이 아니니까 더 이용해 먹기 좋지
슨상님 수준이 되어야 목적을 이룬다. 윤과 이를 고르는 딥스의 안목을 보고 얘들도 이제 맛탱이가 갔구나를 느낀다.
내가 봐도 그래 일부러 양쪽다 지저분한 이슈로 막장대선 혼란을 주는듯 - dc App
그러니까 반딥스니 푸틴이니 하는게 얼마나 어이없는지 걔네 둘은 혼란을 위한 장기말일뿐인데 혼란하면 누군가 구세주를 바라잖아 그게 적그리스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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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몸은 자기가 챙겨야한다는 진리지
맞음 좀더 넓은 시야를 가져야대
뭔가 일을 크게 벌 일 거 같은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