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스는 단순한 논리로 보면 안 돼.

좌-우, 공산주의-자유민주주의, 남-녀, 노-소 이렇게 갈등을 일으켜서 세상에 혼란과 전쟁을 야기하고 그런 혼란의 틈에 이득을 취하면서 자신들이 해결사로 등장해서 자신들의 입지를 넓히고 궁극적인 목적을 달성하는 거지.


딥스가 한국 대선을 통해 바라는 것은 혼란이야. 딥스가 이재명을 미는가, 윤석열을 미는가 하는 단순논리로 보면 안 돼.

그 혼란을 통해 자신들이 뭔가 이루려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지켜보아야 할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