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한 조-센 시골 마을에 가도
눈 밖에 난 사람 한 명 조질려고 사실과 관계 없는 헛소문 내서 매장 시키고
재산 빼앗는 일도 비일비재 하거든
작은 시골에도 이런 작은 프렉탈들이 존재하는데,
한 도시, 한 국가 또는 글로벌한 스케일로 이런 일들이 있지 않을까라는 의심을 하는 게 정상 아니야..?
사람의 눈과 귀를 통제해서 생각을 조정하고 더 많은 권력과 돈을 쥐게 되는 순간, 다시 그 권력과 돈으로 스노우 볼링을 계속 하면 되거든.
태어날 때 부터 눈 감는 그 날까지 아주 일관성 있게 사악한 사람들이 이 세상의 3할,
생각 없는 새끼가 6할
선한 사람은 1할 정도라 생각 해.
중요한 건 생각 없는 새끼들이 거의 돈과 권력에 굴복한다는 것인데, 이들이 니네가 말하는 NPC라 봐도 될 것 같아
음모론 이라며 비난하는 사람들의 대다수는 음모론의 기원에 대해 찾아본적 없는 사람들이라고 봄. 멘탈이 약한 사람들도 포함되어 있을 듯.. 인정하고 싶지 않은 현실이니.
Conspiracy = con + spirit = 두 명 이상이 머리 맞대고 공모하면 그게 음모론인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