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여신 이쉬타르 이난나 부조를 본떠 만든 일러스트임


금성여신은 참고로 유대교 훨씬 이전에 수메르인들로부터 존재했던 여신이다.

출산과 사랑의 여신이므로 생명의 시작과 끝을 관장하는 역할도 있다. 

한국에선 신라시대 때 추종했던 걸로 '추정'된다. (아직까지 제대로 밝혀진 바가 없음) 


어쨌든 힐러리 클린턴이 뒤뜰에서 제물 바친다고 하던 몰록이 바로 금성여신이다. 

그럼 왜 그들은 666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것인가? 왜 그들은 극단주의 무슬림들처럼 

자신의 종교적 상징을 뽐내고 싶어 안달이 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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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이미지는 금성여신의 부조를 본떠 만든 일러스트인데

금성여신 자체가 날개는 아래로 손은 위로 뻗어 있고 다리는 한데 모아 있다

즉 6각형이다. 그리고 발톱도 다 6개씩 나와 있음. 

그래서 이 발톱 숫자를 세면 666임. 


그리고 이쉬타르 형상을 보면 프리메이슨 로고와도 그 형태가 일치하는 걸 알 수 있다. 

즉 프리메이슨은 겉으로는 비종교적 박애주의 단체고 뭐고 그렇게 선전하지만 실제로 

프리메이슨은 금성여신 이쉬타르를 숭배하는 집단으로 이해할 수 있다. 


난 음모론 전문가가 아니라서 여기까지 밖에 모름. 아무튼 666이 사탄의 숫자이다

성경에서 사탄의 숫자다 이렇게 읽고 그렇게 이해하는 건 잘못된 거고 성경은 일종의

텍스트에 불과한 거고 실제 고고학적 접근을 통해 666에 대해 이해하라는 의미에서 작성해 본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