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공간에서는 쓸수밖에 없음. 코로나 감기라는 거 알아도 백신접종자가 내뿜는 공기를 마시면 나도 백신접종자 후유증 겪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지
벌어지인생(alsgur0730)2022-03-0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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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 단백질은 바이러스 입자 하나보다더 크기가 더 작은데 마스크로 막는다고? 바이러스를 마스크로 막겠다는 망상과 차이가 없군.
익명(58.233)2022-03-06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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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94도 뚫린다고? 나 여태까지 확진자 지나간 동선 몇번이나 겹쳤고 지하철 버스 다 탔는데 여태까지 한번도 코로나 안 걸렷는데 이건 어떻게 설명해야 되는거임? 물론 마스크 벗고 밥먹는 장소인 식당은 안 가긴 했음. 그런데 마트 백화점 까지 다 갔는데도 안 걸림. 게다가 점점 가면서 전파력이 세진다던데 난 왜 안 걸리는 거임? 마스크 쓰고 사람 많은 곳 계속 가는데?
벌어지인생(alsgur0730)2022-03-06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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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는 미세먼지용이지 바이러스용이 아님. 미세먼지는 50%만 막아도 성공이지만, 바이러스는 1%만 못막아도 실패. 바이러스 입자 사이즈 0.01㎛, KF94마스크 0.4㎛ 입자 차단율 94%이다. 즉 바이러스를 애초에 막을수도 없다. 마스크는 체내 산소포화도를 낮추어 백신등으로 촉발된 자가면역질환을 더욱 악화시키는 목적이다. 특히 폐활량이 부족한 아이들에게는 치명적이다. 두뇌발달을 저해하고 면역력을 악화시킨다. 이것만으로도 마스크를 쓸 이유는 없다. 게다가 근본적으로 바이러스 면역학은 사기이므로 쓸 필요가 전혀없다. https://www.youtube.com/watch?v=5UZgmSQIbgo
익명(115.143)2022-03-0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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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가 여태 코로나 안 걸린 이유가 뭐임? 걍 운인거냐?
벌어지인생(alsgur0730)2022-03-0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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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난 2년여 팬데믹 기간동안 마스크 쓰지 않고 생활했다. 마트가면 콧구멍 내놓고 쓴다. 감기한번 걸린적없다. 여기 있는 미정갤러들 중 나와같은 사람들 매우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바이러스란 애초에 없기 때문이다. 보이지 않고 없다고도 혹은 있다고도 증명할수도 증명되지도 않는 바이러스를 통해 사람들에게 공포마케팅을 하고 백신을 접종하도록 미혹하는 것. 그래서 접종한 사람들의 체내에서 면역결핍으로 인한 각종 자가면역질환이 발생하는 것. 그것이 팬데믹의 본질이다.
익명(115.143)2022-03-06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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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나오기 전에 걸린 애들은 뭐임?
벌어지인생(alsgur0730)2022-03-0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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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입이냐? 이정도는 미정갤러라면.. 대부분 기본적으로 아는 부분이다.. 이것을 넘어 그럼 왜 이런짓을 하는가에 촛점을 두고 의견을 나누고들 있다.. 누가, 왜, 무엇을 목적으로 이런짓을 하는지 그것에도 관심을 꼭 가지길 바래요.
익명(115.143)2022-03-06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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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걸린애들? 아까도 얘기했지만 공포마케팅이다. 시체더미에서 누워서 담배피는 영상, 병원침대에 마네킹 눕혀놓고 쑈하는 것과 그걸 시인한 병원. 어디까지 설명해줘야 하나.. 스스로 알아보길 바란다.
익명(115.143)2022-03-0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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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마스크 kf94로 항상 꼭 착용하고다니거라
익명(59.187)2022-03-0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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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몇 명이 코로나에 걸렸는지 생각해봐라. 비율 자체가 높은 편이 아닌데 당연히 지금까지 사회활동 정상적으로 하면서 안 걸린 사람도 있지. 근데 그 사람들이 과연 마스크 덕분에 효과를 본걸까? 그냥 운이었는지 아니면 면역력이 높아서 바이러스가 침투를 못했는지 생각해봐라. 여러가지 경우의 수는 존재한다.
백신하고 마스크는 질이 다르지
산소 부족하면 암 걸리는 건 맞음. - dc App
마스크도 하루이틀이지... 거의 2년째 쓰고있으니 ...
실내공간에서는 쓸수밖에 없음. 코로나 감기라는 거 알아도 백신접종자가 내뿜는 공기를 마시면 나도 백신접종자 후유증 겪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지
스파이크 단백질은 바이러스 입자 하나보다더 크기가 더 작은데 마스크로 막는다고? 바이러스를 마스크로 막겠다는 망상과 차이가 없군.
kf94도 뚫린다고? 나 여태까지 확진자 지나간 동선 몇번이나 겹쳤고 지하철 버스 다 탔는데 여태까지 한번도 코로나 안 걸렷는데 이건 어떻게 설명해야 되는거임? 물론 마스크 벗고 밥먹는 장소인 식당은 안 가긴 했음. 그런데 마트 백화점 까지 다 갔는데도 안 걸림. 게다가 점점 가면서 전파력이 세진다던데 난 왜 안 걸리는 거임? 마스크 쓰고 사람 많은 곳 계속 가는데?
마스크는 미세먼지용이지 바이러스용이 아님. 미세먼지는 50%만 막아도 성공이지만, 바이러스는 1%만 못막아도 실패. 바이러스 입자 사이즈 0.01㎛, KF94마스크 0.4㎛ 입자 차단율 94%이다. 즉 바이러스를 애초에 막을수도 없다. 마스크는 체내 산소포화도를 낮추어 백신등으로 촉발된 자가면역질환을 더욱 악화시키는 목적이다. 특히 폐활량이 부족한 아이들에게는 치명적이다. 두뇌발달을 저해하고 면역력을 악화시킨다. 이것만으로도 마스크를 쓸 이유는 없다. 게다가 근본적으로 바이러스 면역학은 사기이므로 쓸 필요가 전혀없다.
https://www.youtube.com/watch?v=5UZgmSQIbgo
그럼 내가 여태 코로나 안 걸린 이유가 뭐임? 걍 운인거냐?
난 지난 2년여 팬데믹 기간동안 마스크 쓰지 않고 생활했다. 마트가면 콧구멍 내놓고 쓴다. 감기한번 걸린적없다. 여기 있는 미정갤러들 중 나와같은 사람들 매우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바이러스란 애초에 없기 때문이다. 보이지 않고 없다고도 혹은 있다고도 증명할수도 증명되지도 않는 바이러스를 통해 사람들에게 공포마케팅을 하고 백신을 접종하도록 미혹하는 것. 그래서 접종한 사람들의 체내에서 면역결핍으로 인한 각종 자가면역질환이 발생하는 것. 그것이 팬데믹의 본질이다.
백신 나오기 전에 걸린 애들은 뭐임?
유입이냐? 이정도는 미정갤러라면.. 대부분 기본적으로 아는 부분이다.. 이것을 넘어 그럼 왜 이런짓을 하는가에 촛점을 두고 의견을 나누고들 있다.. 누가, 왜, 무엇을 목적으로 이런짓을 하는지 그것에도 관심을 꼭 가지길 바래요.
초창기 걸린애들? 아까도 얘기했지만 공포마케팅이다. 시체더미에서 누워서 담배피는 영상, 병원침대에 마네킹 눕혀놓고 쑈하는 것과 그걸 시인한 병원. 어디까지 설명해줘야 하나.. 스스로 알아보길 바란다.
그래 마스크 kf94로 항상 꼭 착용하고다니거라
지금까지 몇 명이 코로나에 걸렸는지 생각해봐라. 비율 자체가 높은 편이 아닌데 당연히 지금까지 사회활동 정상적으로 하면서 안 걸린 사람도 있지. 근데 그 사람들이 과연 마스크 덕분에 효과를 본걸까? 그냥 운이었는지 아니면 면역력이 높아서 바이러스가 침투를 못했는지 생각해봐라. 여러가지 경우의 수는 존재한다.
아니 얘 왜이러냐... 마스크가 너를 보호해준다는 생각이 세뇌이고 망상이다 정신차리고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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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미세먼지가 문제임. 이건 피할수가 없고, 마스크로 폐로 흡입되는 양을 줄여야 됨.
바이러스가 없다는놈은 뭐야??
이런 4가지 없는 ㅄ은 뭐야?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