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화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거든
지방은 벌써부터 그런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고 있고
양극화와 고령화가 겹쳐버리면 범죄율은 무조건 치솟는다
잃을 게 없는 애들이 보통 강력 범죄를 저지르는데,
거기다가 나이까지 많으면 어차피 죽을 거 더 과감해진다.
가난한 노인들, 그 중에서 전과가 있는 노인네들은 그냥 걸어 다니는 다이나마이트 정도라고 봐도 됨
검찰청 통계 보면 노인 범죄는 꾸준히 계속 증가하고 있다.
요새 수도권 외곽에 생기는 신도시...?
원룸촌 마저도 안 짓는 추세다. 그리고 임대 아파트 없는 신도시를 돈 있는 사람들은 더 선호할 거다.
신도시는 서울 집중화의 분산이라는 개념도 있지만, 이젠 정말 섞여 살지 않겠다는 거다.
안전한 곳으로 가라
그리고 전원주택 갈 생각하지 마라. 전원주택은 보안에 굉장히 취약하다.
무조건 보안 철저한 아파트로 가도록.
캡스, 에스원, KT에서 홈 보안서비스 사업을 확충하는 것도 이런 맥락이라 보면 된다.
기생충이라는 영화 봤지..? 시나리오는 허구지만, 실제로 그런 집이 존재한다.
난 애미 애비 자식들까지 가세해서 범죄자, 사기꾼 짓 하고 다니는 가족을 실제로 본 적 있음.
먹을 거 없으면 그렇게 됨
말세에는 산으로 가는거다!
성경을 안 읽으니 이런 애들이 나타나지..환란전휴거는 팩트다
노인들 거의 다 백신 맞있는데.. 무슨 범죄
http://www.the-news24.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59
그지도 대도시에서 구걸하지 시골은안감ㅋㅋㅋㅋㅋㅋㅋ서울사람들이 집팔고 이사가는 신도시가 도대체 어디임??
지진오기 때문에 아파트도 위험해
신도시 아파트 스마트 및 전산화 되어 있어서 가기 싫은데,,,,
지랄하지 마 신도시가 5G 및 통제사회 제일 먼저 된다 분탕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