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화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거든


지방은 벌써부터 그런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고 있고

양극화와 고령화가 겹쳐버리면 범죄율은 무조건 치솟는다


잃을 게 없는 애들이 보통 강력 범죄를 저지르는데,

거기다가 나이까지 많으면 어차피 죽을 거 더 과감해진다.


가난한 노인들, 그 중에서 전과가 있는 노인네들은 그냥 걸어 다니는 다이나마이트 정도라고 봐도 됨


검찰청 통계 보면 노인 범죄는 꾸준히 계속 증가하고 있다.




요새 수도권 외곽에 생기는 신도시...?



원룸촌 마저도 안 짓는 추세다. 그리고 임대 아파트 없는 신도시를 돈 있는 사람들은 더 선호할 거다.


신도시는 서울 집중화의 분산이라는 개념도 있지만, 이젠 정말 섞여 살지 않겠다는 거다.



안전한 곳으로 가라


그리고 전원주택 갈 생각하지 마라. 전원주택은 보안에 굉장히 취약하다.



무조건 보안  철저한 아파트로 가도록.


캡스, 에스원, KT에서 홈 보안서비스 사업을 확충하는 것도 이런 맥락이라 보면 된다.




기생충이라는 영화 봤지..? 시나리오는 허구지만, 실제로 그런 집이 존재한다.


난 애미 애비 자식들까지 가세해서 범죄자, 사기꾼 짓 하고 다니는 가족을 실제로 본 적 있음.


먹을 거 없으면 그렇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