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익명성이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악용 당해 끊임없이 애꿎은 의혹만 불거지는데
투표에서 익명성이 그리 중요한거임?
하나같이 똑같은 도장으로 찍으니까 투표 종이가 잘못 전달된건지 아니면 부정탄 더러운 조작된 종이인건지 파악이 안되잖아
그 많은거 하나하나 지문 감식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투표가 끝나면 버려지는 종이일 뿐인데
투표 전용 개인 인감을 제도적으로 만들어서 투표에만 쓸 수 있게 만들면 어떨까?
오히려 익명성이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악용 당해 끊임없이 애꿎은 의혹만 불거지는데
투표에서 익명성이 그리 중요한거임?
하나같이 똑같은 도장으로 찍으니까 투표 종이가 잘못 전달된건지 아니면 부정탄 더러운 조작된 종이인건지 파악이 안되잖아
그 많은거 하나하나 지문 감식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투표가 끝나면 버려지는 종이일 뿐인데
투표 전용 개인 인감을 제도적으로 만들어서 투표에만 쓸 수 있게 만들면 어떨까?
비밀투표도... 4대원칙인데... 뜻은 알겠으나...
애초에 원칙을 안지키는데 왜 당하는 입장에서 원칙을 더 꼼꼼히 따지고 있는 꼴처럼 보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