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경을 '해석'하지 않습니다 해석하지 '못'하구요

다만 성경=진리 이기에 진리 그 자체로서 준엄하게 존재할 뿐이고,

그 렌즈로 세상을 봤을때 (백신사태라든가 이런걸 봤을때)
너무나 똑 닮아있어서 신기하고, 관찰되어지는 바 그것을 발설하고
공유할 뿐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트리거 되서 공격하기에, 이렇게 해명 식으로 지금 글을 쓰는 겁니다.


성경책은 무한대의 보물창고입니다
지혜가 무한히 들어있고,
조던 피터슨 교수도 말하셨듯
하이퍼링크(구절과 구절간의 연관성)의 빽빽함의 정도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책인데


나나 그 어떤 인간도 성경 많이 본다고 해보았자
장님 코끼리 몸 더듬는 셈이죠
천국가서 얼굴대 얼굴로 봽기전에야
어떻게 진리의 전체를 알겠냐만은..



그래도 제가 하나님 앞에 영적 장님이라는 그 한도 내에서
코끼리 다리 만져보니까 '기둥같고 높더라' 수준의 감상과 깨달은점을 나누는 겁니다



이런 맥락 속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자는 다분히
침례 요한의 신중함과는 정반대에 있어보이고,

회개하는게 좋을 거같습니다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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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사진은 성경의 하이퍼링크된 빈도 수를 그림으로 표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