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경을 '해석'하지 않습니다 해석하지 '못'하구요
다만 성경=진리 이기에 진리 그 자체로서 준엄하게 존재할 뿐이고,
그 렌즈로 세상을 봤을때 (백신사태라든가 이런걸 봤을때)
너무나 똑 닮아있어서 신기하고, 관찰되어지는 바 그것을 발설하고
공유할 뿐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트리거 되서 공격하기에, 이렇게 해명 식으로 지금 글을 쓰는 겁니다.
성경책은 무한대의 보물창고입니다
지혜가 무한히 들어있고,
조던 피터슨 교수도 말하셨듯
하이퍼링크(구절과 구절간의 연관성)의 빽빽함의 정도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책인데
나나 그 어떤 인간도 성경 많이 본다고 해보았자
장님 코끼리 몸 더듬는 셈이죠
천국가서 얼굴대 얼굴로 봽기전에야
어떻게 진리의 전체를 알겠냐만은..
그래도 제가 하나님 앞에 영적 장님이라는 그 한도 내에서
코끼리 다리 만져보니까 '기둥같고 높더라' 수준의 감상과 깨달은점을 나누는 겁니다
이런 맥락 속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자는 다분히
침례 요한의 신중함과는 정반대에 있어보이고,
회개하는게 좋을 거같습니다
의견입니다.
p.s. 사진은 성경의 하이퍼링크된 빈도 수를 그림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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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어휘를 좀 명징하고 정확성있게 쓰기 바랍니다. 딥스 딥스 앵무새처럼 남발하지 말구요. 조던 피터슨 만큼 정력적이고 부단하게 PC주의 좌파 포스트모더니즘 물결에 효과적으로 대적한 영향력 큰 학자가 지금 지구에 몇이나 더 되나요?
본문 맥락이 조던 피터슨을 믿는다는 걸로 해석됨?
아름답네요 하이퍼링크
무뜬금으로 글써서 죄송합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spolitics&no=420992
그저께 제가 작성한 이 글에, 218.149라는 갤러가 자꾸만 저보고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한다고 신앙경찰짓을 하고, 괴로움을 줘서 갑갑한 마음에 하소연식으로 글써봤어요
엡 6: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고후 3: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괴로움으로부터 자유함을 얻길 바랍니다.
피터슨 접종 후 뭔 특권 쩌는것마냥 지맘대로 못 하니 개지랄 덜음. 걍 병신 이빨 강냉이 선동충 맞음. 신이 있는듯 행동하는 십새끼 걸른지 300년 됨 ㅋㅋ - dc App
왜이렇게 자제력이 부족하고 난폭하냐. 딸딸이랑 야동좀 끊자. 호르몬에 교란 생겼나보다 너
뭔 뇌터진 고백을 뜬금없이 여기서 하냐? - dc App
이거봐;; 또 난폭하게 굴잖아 왜 자해적인 행동을 자꾸하니? 마음아프다
you win! - dc App
성경은 하나님이 이해하라고 간결하게 주신 선물인데 무슨말인지
최대한 안 현학적일려고 애썼는데 헷갈린다면 미안합니다
개 독충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