쫓겨 나다시피 한 나...

이유는 문재인의 사상을 비판했다는 것

내가 극좌파라고 하니까 나보고 망상 환자 취급함

그러면서 문재인이 통치하는 지금이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태평성대라고 함


충격적인 것은 이 동기들이 모두 새벽기도도 절대 빠지지 않는 골수 기독교인들이라는 것

상처받고 그 동안 눈팅만 해 왔는데 몇 년 동안 봐도 국가와 민족에 대한 걱정과 세계 흐름,
심지어 백신 부작용에 대한 
얘기는 한 마디도 없음


오직 동기들끼리 모여서 등산가고 족구하고 놀고 서로 챙겨주는 것 밖에 없음

요즘 부정선거로 난리인데도 자기들끼리 웃고 떠들고 축하해주고, 경조사 챙기고 이런

말 밖에 없음


도대체 이들의 신앙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