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당의 선거운동 분위기만 봐도 알수있다. 이미 윤이 되는걸로 다 정해져 있는거 같고 


이번 사전선거 부정선거 논란 이슈는 일부러 만들어서 이슈화 시킨거다.


관심도 없던  메이져 언론사, 국힘당 의원들까지 이때다 싶어 가세한거보니.


윤이 되고 정권바껴서 연설때 말한거와 같이


우파시민들의 이번 부정선거 논란의 불만은  선관위 싹다 개편할거같고 블록체인 시스템으로 가겠지.


이미 여야 정부 다 짜여져있는 각본이다.


부정선거로 이재명이 되고 계엄령가고 이런건없다.  윤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