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새해마다 첫 일출보면서 비는 소원


'저와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게
해주세요.'


새해 소원과는 다르게, 아닌 거 같다..


2차 접종 후 지금까지 매일 솔잎 해독하고 있고


고기 좋아하던 체질인데, 고기 먹고나서 소화도 안 되고


몸에서 거부반응이 일어남.



진짜 '나는 새해 소원대로


행동해왔나?'했을 때,



취준한다며 접종했는데


제일 중요한 건강을 놓친 느낌..



정말 나 스스로에게 많은 질문을 했다.

아무리

'모두를 위해서,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해'를 외치지만



그만큼



'나 자신을 위한 선택이었는지'




'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결정이었는지'



학창시절엔 공부가, 대학생, 취업준비생땐 취업이

중요한 과업이겠지만


막상


'내 자신'을 놓치고 살아온 건 아닌지 많이 돌아보게된다.


여기있는 갤러들, 항상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