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치는 약육강식이다
러시아 핵무기가 무서운가?
유럽도 미국도 핵무기가 있으니 러시아도 무서운 건 마찬가지다.
다 이해관계가 서로 물려서 돌아가는 것임
미국의 입장
미국은 전통적으로 반 러시아 국가이며
중국을 어느정도 이용하며 러시아를 압박하는 전략을 취했지만
종이호랑이인 러시아 대신 중국이 미국의 실질적 위협이 되고
최종적으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중국과 러시아의 포지션이 바뀜
트럼프는 이전 대통령들과 다르게 ㅈ시아를 주적으로 삼은 게 아니라 마치 냉전시절 중국처럼 다루면서
중국의 후방을 위협시키는 전략을 사용함.
이건 북한도 마찬가지임. 한미 연합군을 위한 총알받이.
그럼 러시아는 누가 견제하냐? 경제 재제는 미국이 해도 직접적인 방파제는 유럽이 해야함
그래서 맨날 군비 늘리라고 ㅈㄹ함. 미군은 중국을 상대해야 하니까.
유럽의 군대는 미군 의존도가 정말 높았음.
부시 때문에 공화당 이미지가 전쟁광으로 낙인 되어버렸지만
원래 공화당은 고립주의고, 민주당이 팽창주의임
2021년 부터 민주당/바이든이 정권을 잡고 다시 반 러시아 체제로 돌아감.
대중국 포위망 계획은 이미 국제적으로 시작 되어버리고
명분도 충분해서 대통령이 바뀌어도 전략 자체는 바뀌지 않을 것임
그냥 중국 + 러시아 포위망임
그런데 푸틴이나 시진핑이나 찐따본성은 못 숨김.
그냥 힘쌘캐 물러나니까 둘이 대놓고 ㅈㄹ하기 시작함
그렇게 판단을 잘못함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함
미국 입장에선, 맵핵을 켜줬더니 러시아 보급대가 터져나가네?
재블린 쥐어줬더니 러시아 전차 뚜껑이 따이네?
스팅어로 전투기, 헬기 때려잡네?
나토가 참전 안 해도 러시아 우크라이나 둘이 비등비등 하네?
랜드리스 들어가고요, 개꿀 ㅋㅋ (야, 방산물자 만들자)
러시아 이대로 패배하고 우크라이나는 서방 영향권으로 들어오죠? (무기값 갚아 ^^)
러시아 재제 쳐맞더니 아무것도 못하죠? (중국 보고있니?)
러시아가 계속 전력을 우크라이나에서 소모할 수록 누구한테 이득일까? (나 미국)
유럽애들이 군비를 적극적으로 늘리기 시작하네?
미국한테는 가장 좋은 상황이네?
그런데 이 좋은 걸 포기하고 러시아와 무력충돌한다? 왜?
위협이 증대될 수록 스웨덴, 핀란드의 나토 가입 또한 확정적인데?
유럽의 입장
유럽도 바보가 아닌 이상 군비를 증강해야 한 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지만
국민들이 군비 증강에 대체적으로 반대하며 그 명분 또한 부족했음
그런데 그걸 푸틴이 줘버림
독일 재무장 법안 처리 속도 봤음?
이게 충동적으로 진행되었다고 봄?
100% 예전부터 계획된 것을 명분을 쥐고 일사천리로 진행시킨거임
그래도 아직 전쟁은 한 달도 안 되었고
유럽은 조금 더 불안과 공포로 인한 확실한 군비증강이 필요함
유럽은 위아더월드로 msm, 시민들이 러시아를 욕하고
미국한테서 얻어낼 것은 얻어내고
우크라이나한테 무기를 쥐어줘서 유럽 연합의 피 없이
러시아를 막으면서 나중에 무기값을 받아내면 되는거임.
유럽연합의 팽창이다 이거야
전쟁에 인권따윈 없고
인권 따지려면 승전국이 되어야한다
내 망상이라고 생각해도 좋은데
국제정치에 감성이 필요함?
러시아 핵무기가 무서운가?
유럽도 미국도 핵무기가 있으니 러시아도 무서운 건 마찬가지다.
다 이해관계가 서로 물려서 돌아가는 것임
미국의 입장
미국은 전통적으로 반 러시아 국가이며
중국을 어느정도 이용하며 러시아를 압박하는 전략을 취했지만
종이호랑이인 러시아 대신 중국이 미국의 실질적 위협이 되고
최종적으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중국과 러시아의 포지션이 바뀜
트럼프는 이전 대통령들과 다르게 ㅈ시아를 주적으로 삼은 게 아니라 마치 냉전시절 중국처럼 다루면서
중국의 후방을 위협시키는 전략을 사용함.
이건 북한도 마찬가지임. 한미 연합군을 위한 총알받이.
그럼 러시아는 누가 견제하냐? 경제 재제는 미국이 해도 직접적인 방파제는 유럽이 해야함
그래서 맨날 군비 늘리라고 ㅈㄹ함. 미군은 중국을 상대해야 하니까.
유럽의 군대는 미군 의존도가 정말 높았음.
부시 때문에 공화당 이미지가 전쟁광으로 낙인 되어버렸지만
원래 공화당은 고립주의고, 민주당이 팽창주의임
2021년 부터 민주당/바이든이 정권을 잡고 다시 반 러시아 체제로 돌아감.
대중국 포위망 계획은 이미 국제적으로 시작 되어버리고
명분도 충분해서 대통령이 바뀌어도 전략 자체는 바뀌지 않을 것임
그냥 중국 + 러시아 포위망임
그런데 푸틴이나 시진핑이나 찐따본성은 못 숨김.
그냥 힘쌘캐 물러나니까 둘이 대놓고 ㅈㄹ하기 시작함
그렇게 판단을 잘못함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함
미국 입장에선, 맵핵을 켜줬더니 러시아 보급대가 터져나가네?
재블린 쥐어줬더니 러시아 전차 뚜껑이 따이네?
스팅어로 전투기, 헬기 때려잡네?
나토가 참전 안 해도 러시아 우크라이나 둘이 비등비등 하네?
랜드리스 들어가고요, 개꿀 ㅋㅋ (야, 방산물자 만들자)
러시아 이대로 패배하고 우크라이나는 서방 영향권으로 들어오죠? (무기값 갚아 ^^)
러시아 재제 쳐맞더니 아무것도 못하죠? (중국 보고있니?)
러시아가 계속 전력을 우크라이나에서 소모할 수록 누구한테 이득일까? (나 미국)
유럽애들이 군비를 적극적으로 늘리기 시작하네?
미국한테는 가장 좋은 상황이네?
그런데 이 좋은 걸 포기하고 러시아와 무력충돌한다? 왜?
위협이 증대될 수록 스웨덴, 핀란드의 나토 가입 또한 확정적인데?
유럽의 입장
유럽도 바보가 아닌 이상 군비를 증강해야 한 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지만
국민들이 군비 증강에 대체적으로 반대하며 그 명분 또한 부족했음
그런데 그걸 푸틴이 줘버림
독일 재무장 법안 처리 속도 봤음?
이게 충동적으로 진행되었다고 봄?
100% 예전부터 계획된 것을 명분을 쥐고 일사천리로 진행시킨거임
그래도 아직 전쟁은 한 달도 안 되었고
유럽은 조금 더 불안과 공포로 인한 확실한 군비증강이 필요함
유럽은 위아더월드로 msm, 시민들이 러시아를 욕하고
미국한테서 얻어낼 것은 얻어내고
우크라이나한테 무기를 쥐어줘서 유럽 연합의 피 없이
러시아를 막으면서 나중에 무기값을 받아내면 되는거임.
유럽연합의 팽창이다 이거야
전쟁에 인권따윈 없고
인권 따지려면 승전국이 되어야한다
내 망상이라고 생각해도 좋은데
국제정치에 감성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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