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력없고 근육 시린느낌 나는거
해결책을 몇개월동안이나 찾지 못했음
근데 뜬금없이 소금 념글이 몇번 간게 생각나서
진짜 미친척하고 최후의 수단으로 굵은소금 하나씩 깨작였는데
폴라시보인지 진짜 효과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불편한 기운이 빨리 달아났음
진짜 어이가없어서 처음으로 글쓰러옴
며칠동안 먹어볼까 생각중
해결책을 몇개월동안이나 찾지 못했음
근데 뜬금없이 소금 념글이 몇번 간게 생각나서
진짜 미친척하고 최후의 수단으로 굵은소금 하나씩 깨작였는데
폴라시보인지 진짜 효과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불편한 기운이 빨리 달아났음
진짜 어이가없어서 처음으로 글쓰러옴
며칠동안 먹어볼까 생각중
백신 권유하는 수많은 어용의사들이 미디어에서 그렇게 소금이 안좋다고 왱알왱알 댔었지. 과연 소금이 안좋을까?
성경에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라고 하셨는데 과연 그 소금이 안좋은 것일까?
본인 미접종자긴 한데 미디어가 항상 틀린말만 하면 신뢰성이 떨어질수있으니 미디어의 반댓말이 전부 정답이라고까지 생각하진 않았음 근데 효과가 있으니까 일단은 먹어보려고 생각중 굳이 소금 념글을 올린다고 누군가 이익보지도 않을텐데 굳이 있었으니까..
성경 얘기는 첨들음 ㄷㄷ
어케 복용했는지 방법도 좀 공유해주고 그래 - dc App
그냥 무식하게 굵은소금 하나씩 손으로 집어서 아주 천천히 짠맛에 괴롭지 않는 선에서 짠맛을 즐길 수 있는 선에서 천천히 먹음
녹여먹음
모든 국에 간할 때.. 김치에.. 이온음료처럼 물에 타먹고.. 새우젓 오징어젓 명란젓 같은 젓갈에도 듬뿍 있고.. 운동하고 땀 많이 흘려서 급할 땐 알약처럼 목에 몇알 (한꼬집) 넣고 물 마셔도 됨
눈 아래 실룩일 때 피부병 뾰루지 날 때 현기증 나고 어지어울 때도 천일염 먹으면 나음. 엄마 뱃속 양수가 소금물인데 양수 속에 담가져 있는 아기는 아프질 않지. 단 서양에서 들어온 암염은 미네랄이 없어서 해당사항 없음. 태양 에너지 듬뿍 받은 온리 천일염만..
소금 좋아.. 나도 오해 했는데 죽염이나 뭐 미네랄 성분이 좋은소금 그리고 병원 수액도 사실 소금물이야..
수액 안 그래도 최근엔 이런 글도 올라왔다
https://m.dcinside.com/board/mystery/1964243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소금 먹지 말라면서 수액 맞으면 권장량이 넘어가는 모순. 애초에 앞뒤가 안 맞는 무성의한 구라였던 것...
성경에 물이 오염 됐는데 소금 뿌린 기록도 있고
옛날에 주식할때 자주보던 인산가 라는 회사 있는데 뭐 하는 회사인지 몰랐는데 죽염 만드는 회사 였더라 근데 그 초대 할아버지가 엄청 유명하신 분 이었더만 암환자들도 많이 고치고..
한국에도 분명 그렇게 소신 있고 좋은 분들 많았을텐데 워낙 현시대 상황이 어렵다보니 다들 원기옥 모으고 있어서 안 보이시는건지 돌아가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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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그런 사례도 있군요 사실 해로운 거 피하고 먹는 거(물, 음식)만 잘 해도 자력으로 복구할 수 있는 게 꽤 비중이 크니 이상한 일도 아니죠 생명체 그 자체가 애초에 그렇게 스스로를 치유, 유지하는 방식으로 생겨먹었으니까요
언론에 절대 나올 수가 없을 거예요 Louis kervran의 저서 Biological transmutations를 보면 지렁이가 배설한 흙에 이전에는 없었던 원소가 들어있는 것, 식물이 구리선 위에서 심지어 뿌리가 없어도 자라는 것, 달걀 안에는 병아리가 자랄만한 충분한 칼슘이 존재하지 않는 것 등 많은 예를 들면서
생명체 안에서는 원소 변환이 일어난다고 주장했어요 소금은 인체에 반드시 필요한데 나트륨, 칼륨 간의 관계에 대한 내용도 나오고, 엄청난 방사능 안에서도 생존하는 미생물들을 예로 들면서 생명체 내의 원소 변환을 잘 연구한다면 방사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잡을 수 있을지 모른다고 서술하는데
방사능에 피폭된 환자들도 충분히 살아나는 걸 보면 역시 kervran이 주장했던 원소 변환이 맞다는 다시 생각이 드네요 언론에 절대 나올 수가 없죠 이미 오래전에 연구한 학자들도 있었던 만큼 기득권은 이미 너무 잘 알기에 이런 사실이 허황된 이론으로만 남기를 바랄 거예요 그들 입장에선 시민들이 건강하게 살길 바라지 않을 테니까요 어제오늘 일도 아닙니다만..
닭의장풀님 감사합니다.. 정말 놀랍네요 생명체 안의 원소변환인건가요? 가장 가까운곳에 이런 놀라운것을 발견할 수 있는데, 전세계가 정말 TV에 세뇌되서 주변을 보고 생각조차 못합니다. 심지어 우리나라에 2010년 밀웜이 스트로폼을 먹는다는 한국 아줌마의 글이 먼저올라왔는데, 2015년 중국 베이항대학교와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는 공동으로 놀라운 논문을 발표했다. 연구진은 갈색거저리라는 곤충의 애벌레 ‘밀웜’ 100마리가 34~39mg, 단추 크기 만한 스티로폼을 소화하는걸 밝혀냈다고 하죠.. 다만 항생제를 먹으면 밀웜의 분해능력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이유는 분해능력이 박테리아에 있기 때문이라 하더군요. 전세계 사람들은 속고있고있거나, 우물안 개구리이었던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미 한국 아줌마가 2010년 일상생활에 발견했던것입니다. 그런데 이런식으로 그냥 지나치는경우가 많습니다. 박사들이 조사하여 논문을 써서 입증 시켜야 공론화될까 말까입니다.. 이런 사실을 의도적으로 숨기려는 세력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혹시 보고계신 정보를 어디서 더 볼 수 있을까요? 이런 사례들을 더 알고 싶고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설사, 땀 등 전해질 빠져나가 다리에 쥐가 났을때 정제소금 먹으니 직방으로 해결해 신기해서 그뒤 쥐나면 소금부족으로 생각해 정제 소금으로 끝냄
정제 소금이면 한주 소금 먹어?
오 신기하네 정제 소금이 불순문 없고 깔끔하지??? - dc App
정제염은 독이다
정제소금 아니야
정제소금만 먹으면 죽는다
따소물 (따뜻한물+소금) 추천
난 핑크소금 먹어 그동안 짠거 못먹는 사람였는데 현기증 심하고 혈액순환 안되고 그랬는데 몇달전부턴 싱겁게 먹은날은 핑크소금 물에 타서 한잔씩함 신기하게 손발 따뜻해짐!! - dc App
작년 7월 화이자1차맞고 왼쪽 가슴 통증으로 아파서 여기선 본대로 작년10월부터 해독 시작했음.간간히 아픈 가슴통증..소금좋다는 여기말에 아침공복에 핑크소금 물에녹여 마심..지금 3달여쯤 됐는데..수족냉증있던나 손발도 많이 따뜻해지고 가슴통증 지금은 거의없다ㅎ한국이 아니라 죽염.용융이런거 살수없어 핑크소금 먹고잇음 - dc App
핑크소금 불순물 많다더라 고려해보길 - dc App
ㄴ 배우고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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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를 소금물에다 어케해? - dc App
소금물 양치좋더라 치약으로 인한 마모도 적고 살균도 되고 입속 염증도 가라앉혀주고 - dc App
소금은 뼈의 원료. 세포 해독의 핵심. 인산 김일훈 검색요망
빛과 소금
우울증의 원인 소금부족 - dc App
몸에서 삼투압현상이 일어나려면 나트륨이 필요함
이유없이 통증있을때 소금 한꼬집 입에 넣고 녹여먹음
아침 저녁으로텀블러에 약간따뜻한물에소금넣고 마셔봐 정제염말고
좋은 소금은 뒷맛이 달달해. 미세 플라스틱 없는 소금 찾아서 먹어. 난 이전부터 저염식 비웃었거든. 몸이 세포로 이뤄져있고 전해질 이온 농도 중요한데 뭔 저염식. 세포 무너질 일 있냐고.
그러지않아도 나 세번구운 소금 샀는데!!! 오늘 배송온다고 문자받음 1리터에 9그람인가? 암튼 이제 이거먹을꺼야
소금 많이 먹는다고 안 죽는다. WHO 소금 하루 권장량 5g/ 독일 하루 평균 섭취량 30g / 한국은 7g / 중세에는 유럽 사람들 하루 50~100g 섭취함.
소금 안뿌린 생선이나 고기를 상온에 두면 금방상하지 인간도 고기인데 싱겁게 먹으면 부패하는거라
중세 유럽 소금 섭취량 40~70g / 중세유럽인 평균 수명 30세 대갈통 다 터진 년놈들 밖에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