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직원이 으슬으슬하다고 자가키트하고 양성나와서 그길로 PCR하러감. 심지어 3차완료자고 나하고 사이도 완전 안좋다.
남은 직원들 전부 회의실에 모여서 자가키트했는데
둘이 또 양성 나와서 PCR하러감
나는 아예 비접이라 불안하다고 한번더하라고 따로 챙겨주길래 내자리와서 대충 휘저어서 음성보여줌
3차완료한 부서장님이 비접인데 매번 잘 빠져나간다고 하길래
바보는 추운거더운거 몰라서 감기안걸려요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