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왔다..연락 엄청많이 오다가 어제 몇번 전화오고 더이상은 안오는거같은데
주님이 나 버리시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눈물이 중간에 엄청 많이 나고 그랬는데 이제는 괜찮아졌어.
집에서 성경읽고 떠오르는대로 찬송가 부르고 그렇게 지내고 있어

이제는 불안하지가 않달까?

뭔가 며칠동안 사람들이랑 떨어져야될거같은 생각이 들다가
유튜브에서 어떤 영상보고 울면서 하나님..이러면서(이게 트리거가 된듯) 기도하고나서 갤러리에  물어봤었어
사실 갤러리도 쭉 한게 아니라 오랜만에 들어온거였어
옛날에 여기서 백신정보얻고 다른 정보도 막 얻고 그러다가
예수님영접하고 당분간은 여기 안들어왔었거든..

그동안 진작 안나오고 뭐했냐는 댓글이 기억나서 그런데  히브리서에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브리서 10:25 KRV

말씀도 있고.. 내가 틀린거면 어쩌나..그냥 있어야되나라는 생각이었었어 그리고 내가 교회안에서 어린편이었고 목사님가족이랑 가까운편이었단 말이야. 교회도 거의 빠지는일없이 가서(몇번 안가려는 시도를한적있었어) 사역하고 연락많이하고 그래서 더욱 나올생각하기 어렵지 않았나 해.

+ 교회가 회개 중요시하고 성경중심이고 동성애,wcc반대하는데
(wcc wea ncck 가입된 교단에 있는지는 잘 모르겠고..)
딴것들은 거의 다 맞는소리를하는데 왜 백신을...ㅜㅜ(크리스마스도)

백신은 맞아도된다고 ,코로나를 이겨내기 위해 백신맞는게 맞다는식으로 말하셨었어.
음모론을 부풀려진것처럼 생각한달까.

교회 대부분은 백신을 맞은거같아. 목사님이랑 사모님이 백신을 권고했었는데 난 계속 안맞고 있었어.

+이제는 그렇게 외로운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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