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맞지 않나? 추석이나 설날처럼 3~4일간 본투표로만 열되 (휴일도 확실히 보장하고)


그 기간동안은 신분 증명받은 각 당 관계자들이랑, 방검복 입은 경비요원이랑, 훈련받은 선관위 직원들이 불 켜놓고 (비상조명도 켜고, 손전등도 휴대하고)

식사마저도 비행기 파일럿들이 따로 먹는 것처럼 다른 메뉴로 먹으면서 24시간동안 투표함 지키는 방식으로 본투표만 하는게 정상 아님?


왜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소지를 만들고 / 반대로 제일 중요한 본투표 일정을 빡빡하게 잡아놓은 방식으로 이뤄지는 거지?


물론 선상투표나 재외국민 투표는 어쩔 수 없고... 이런 것도 투표함 비치부터 회수까지의 전 과정을 녹화해서 가져오는걸 의무로 해야할듯





참고로 나는 탈정치화 했기 때문에 이 얘기는 좌우 안 가리고 둘 다 까는거다.


보수가 여당이고 의석 수 충분했을 때 

자기들이 미리 이런 절차적인 문제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했으면, 틀린 말 아니니까 동조해줄 사람들 많았는데 방치한 것도 사실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