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Q는 국내에서 의사 처방없으면 구하기 힘들어. 대신 퀘르세틴(혹은 쿼세틴) + 아연, 비타민 c, d가 가장 무난한 것 같네. 비타민 c는 세시간마다 3000mg 정도씩 복용하면 좋아. 아연의 경우 약국마다 단일 성분 제품으로 구비하고 있지 않으니 정 궁하면 복합영양제에 포함되어 있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참고로 아연의 경우 과잉복용하게 되면 구리의 흡수를 저해시키고 결국은 면역력 약화시킨다는 말이 있으니 적절히 먹고.
피라맥스 처방 해주는 병원들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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