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들기전에 너무너무 시끄러운 지직같은 소음이
들리더라고 그러다가 아이들 웃음소리가 진짜 크게
하하하하하하하 들렸어 섬뜩하고 놀래서
화장실갔다가 물마시고
혹시 와이파이켜있나보니까 늘 꺼놔서 꺼져있었고
데이터도 마저 끄고 잤음

일단 잠을 잘잤는데 아침에 엄청 피곤하더라고

걍 피곤해서 가위눌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