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음모론(?)에서는 백신이 DNA를 바꿀 "수도" 있다. (확률은 적다) 라는 입지였고 대신 나노칩, 그래핀, 기생충 쪽에 중점을 뒀었다.


왜냐면 우선 역전사 효소단백질이 필요하고 만약에 바꾼다 하더라고 세포 스스로 DNA에 오류가 생기면 고치는 repair 하는 시스템이 있기때문이다. 그래서 바뀐다 한들 그 확률이 아주 작다고 보고 있었다.


근데 전세계적으로 비전을 보는 기독교인들은 2020년 초부터 DNA가 바뀌어서 맞으면 안된다 (심지어 구원을 잃는다고 주장하기도) 는 주장을 변함없이 주구장창 얘기해 왔다.


지금까지 논문으로 밝혀진 팩트는 요약하면

1. 화이자 백신을 엄청 희석시킨후 간세포에 노출시켰더니, 핵속에 그 방대한 DNA중 딱 특정 부분이 엄청 활성화되서 LINE-1 단백질을 엄청 만들고 그 단백질이 하필 RNA를 DNA로 합치는 역할을 하는 단백질 이더라. 이 RNA로 DNA를 바꾸는 현상이 엄청 신속히 이뤄지더라. (6시간뒤 체크했더니 이미 바뀜)


2. 백신을 노출시켰을때 DNA를 repair 하는 기능에 문제가 생기더라.


즉 역전사 효소를 백신에 넣은게 아니고 역전사 효소를 엄청 만들도록 백신이 트리거 시키는 방법으로 DNA를 바꿨고 바뀐 DNA를 repair 하지 못하는 것까지 아주 철두철미 하게 확인사살로 아주 능률적으로 DNA를 바꿨다.


우연일수가 없는거다. 근데. 대체 왜.. 스파이크 프로틴을 DNA에 결합시켜야만 하는 이유가 뭘까. 앞으로 태어나는 모든 인류의 DNA에 구지 이렇게 수고스럽게 스파이크 프로틴을 박아 넣어야만 하는 이유가 뭘까.


혹시 다른 RNA도 넣은 것을 아닐까. God gene이라는 VMAT2 gene 혹은 감정을 죽이는 gene에 장난치진 않았을지. 만든사람 아니면 누가 알겠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