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7호선 타고 가고 있는데,
숨쉬기 힘들어서 잠깐 마스크 내렸는데
관광버스 탈 때 느껴지는
어지러움 비슷하게 지하철 탈 때도
느껴져.
아까 2시간 정도 빠르게 걷고, 전철탔는데 오히려
걷거나 뛸 때가 몸과 마음은 엄청 가벼웠음.
심지어 승객들이 빡빡하게 앉아있는 것도 아닌데,
20대-50,60대 등 다양한데
(맞은 편 라인 50%가 고등학생으로, 대학생으로 보임.)
지하철 타면서 어지러운 건 처음이다..
보통 전철 1호선 타면 전철역사가 대부분 외부에 있어서
환기가 그나마 되는데
지하로만 관통하는 지하철타고 움직이면
숨쉬기가 매우 심각함.
아 그리고 방금 안내방송 나옴.
'마스크를 쓰지 않는 승객은 탑승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전철 안 탈 수 있으면
안 타는 것도 좋긴 한데
직장 출퇴근 하시는 분 여기에 계시다면
늘 건강 유의하셨으면 좋겠음.
5g와 접동자들의 콜라고!! 방사능 엄청 뿜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