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린우드는 옳았다
아래 기사는 여기서 본 사람들은 다 알거야~ 폭스뉴스랑 뉴스맥스 출신 앵커들이 폭로 했으니까.
바이든 행정부 Fox News & Newsmax를 포함한 언론매체에 백신 선전을 위해 돈을 지불.
터커 칼슨 헌터 바이든과 아주 친한 친구
앞에서 욕하는 척 뒤에선 친구
폭스뉴스의 진행자인 터커 칼슨과 조 바이든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은 이보다 더 다를 수 없다. 그들은 미국의 정치적 분열의 반대편들을 대표하며, 항상 종종 서로에 대한 공격의 대상이 된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두 사람은 매우 다른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악명 높은 바이든 노트북에서 발굴된 새로운 이메일은 헌터 바이든과 터커 칼슨이 매우 강한 브로맨스를 공유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이며 헌터 바이든은 심지어 터커를 "buddy"와 "friend"라고 부르기까지 했다."
터커칼슨 주류언론에서 이버멕틴 방송한 넘이다 믿어도 된다 얘가 받았냐? 폭스에서 받았지 - dc App
ㅋㅋㅋㅋ 이버맥틴 말했다고 좋은 사람?ㅋㅋㅋ 헌터 바이든 친구인데?
헐
터커 칼슨 우크라이나 사태 주류언론 보도태도도 씹던데?
아니 헌터 바이든 메일에 나온 사람을 왜 옹호하지?
저 기사 자체의 신빙성도 의심해봐야할듯
ㅇㅇ
트럼프 집회 한 번도 언급 안함
맞아
터커 방송에서 헌터 이메일 폭로 많이 다뤘는데?
본인 내용은 뺌
둘의 이메일은 모르노?ㅋㅋ
원래 양다리 걸친 놈들을 제일 조심해야함
린 우드는 심심하면 터커 칼슨 지목했어요 딥스라고요
사람들이 아직도 언론에 비춰지는 모습으로만 판단을해
린우드가 터커칼슨 딥스 지목했다는건 첨듣는데? 미정갤 2년째하면서 ㅇㅇ - dc App
린우드 텔레 가봐라...주구장창 이야기한다.
린우드가 터커칼슨이랑 헌터ㅏ이든 주고받ㅇㅡㄴ 이멜 공개 했어. 아들인가 추천서 부탁했던가 해. 린우드를 무시 못하는게 누군가 터커칼슨 이멜을 해킹할 수 있는 존재가 린우드에게 이걸 알려줬단거고 (린우드가 해킹했을 리는 없다는 가정하에서) 린우드가 말하는 많은 일들이 밝히지 않더라도 뭔가 아는게 있기 때문에 공개하는 거 일 가능성이 높다는 거지. 사람들이 뭐 폭로해야 한다 싶으면 린우드 찾았다는 얘기 여러번 들음. 마이클 플린에 대해 제보하는 사람들 포함.
마이클 플린 자체는 판단 유보. 그러나 최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는 패트릭 번 비디오에서 2024년에 마이클 플린을 대통령 후보로 세워야 한다는 얘기함, 나는 다른 사람은 몰라도 패트릭 번이 사기꾼이라는 것은 확실하다고 봄,. 린우드 쫌 안쓰럽긴 함. 그래도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절대 신뢰를 받고 있는 인물임. 그건 저 사람이 누구한테 손내밀지 않을 정도로 경레력이 있기 때문이기도 한거 같음.
매우 강한 브로맨스 ㅋㅋㅋㅋ
터커 칼슨 숀해너티 모두 꼭두각시 라고 . 진실을 방송하더라도 그건 누가 시켜서 하는 것 같고 진실을 은폐하더라도 그것 역시 누가 시켜서 하는 거 같음. 우리가 생각하는 참된 언론인.....이런거와는 거리 멀지
정반합이 유력하다..명심하면서 지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