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P 출신자가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메드베드는 인간이 순위를 결정하는게 아니라, 양자컴퓨터에 의해서 치료순위가 정해진다고 한다.


또한 메디베드가 출시되더라도, 접종자는 후순위다. 비접종자가 우선이라고 한다.


이유를 물어보니, 접종자는 본인이 선택해서 맞았으니 그에 대한 책임소재가 있다. 카르마(업보)책임과 비슷하다라고 한다.


그래서 아무리 응급상황이고 생명이 위급하더라도, 순위는 후순위라고 한다.




동물보다 인간이 우선시 되냐는 것에,


생명은 같기 때문에 동물이건 사람이건 우선시되는건 없다.


단지 동물들이 이용하는 메드베드는 다른모양일 것이다 라고 한다.




왜 비접종이 굳이 메드베드를 사용해야될까 생각해보니,


접종자의 호흡만으로도 비접종자에게 전염된다는 연구보고서가 있다.


이미 비접종자들도 접종자들의 호흡만으로도 몸이 오염된상태라고 볼 수 있는것이고,


이것이 누적되며 접종자들처럼 심각한 질병에 걸릴 수 있다고 판단된다.


물론 실제 주사맞은것보다는 덜하지만 정상적인 상태는 아니란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