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검문검색하면서 여성들에게 꽃을 준다. 이게 지금의 전쟁상황이다.

피묻은 여성과 아이 사진으로 선전선동하는 우크라 나치들과 차원이 다르다.

동정sympathy를 무기로 삼는 것이 빨갱이들의 전형적인 특징이다.

피와 눈물로 인간의 동정심을 공격하는 놈은 우크라 놈들이고 즉 빨갱이 나치놈이란 말이다.

전쟁에서 여론도 중요하다 그러나 우크라처럼 더티하게 선동하는게 아니라

러시아군은 주민들에게 꽃을 주며 민심을 얻고있다.


보급품도 없어 패전일보 직전이라고 미디어에서 개구라 치는데..엉.이 뭐꼬. 꽃을 나눠주넼ㅋㅋㅋ.

https://youtu.be/BiEVmpwcD3k"> https://youtu.be/BiEVmpwcD3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