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인생을 살았지만 40쯤되서 돌이켜보니 본인들은 게임하느라 돈도 없고  결혼도 못한 앰생이 되버렸는데


그 원인이 본인에게 있다는걸 절대 인정못하고 자기보다 잘나가는 사람들에 대한 


증오심만 쌓여있음 뇌가리에 생각이란게 있음 저런 다중전과자에 까면 까볼수록 답도 없는 인간에게 매달리는 이유가 뭔지 요약해보니


매달 푼돈 주겠다 


신용안보고 무지성 천만원 대출해주겠다 


이런 돈준다는것과 연관된게 많음 애초에 한국인 종특 자체가 이기적이고 자신들에게 이익이 될수만 있다면 어떤사람이


지도층에 존재해도 상관없다는 부류인거지 


마찬가지로 여시같은 페미 커뮤도 마찬가지로 30넘어서 저축좆도없고 백마탄왕자나 기다리는 현실감각 1도없는


여자 앰창인생들이니 저런식으로라도 공감대 형성해서 위안을 받고 싶은거임 


요약하자면 딱히 찢이 아니라 조두순이 후보로 나와도 돈준다고 공약했으면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았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