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우면 선관위 시험쳐" 선관위 징계 요구글에 달린 공무원 댓글
입력2022.03.08. 오후 4:08 수정2022.03.08. 오후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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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성적 안 돼서 못 들어와" 등 조롱 쏟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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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관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미숙한 운영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는 가운데, 소속 공무원으로 추정되는 네티즌이 온라인상에서 조롱 댓글을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선관위 징계 부탁드립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비밀선거, 직접선거는 지켜야 한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첨부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네티즌이 "사전 투표를 하러 왔는데 봉투에 이름이 쓰여 있었다"며 비밀투표인지 의심스럽다고 의혹을 제기했던 사진이다.
소속 직장이 '공무원'으로 표기된 네티즌 A씨는 해당 글에 "징계 같은 소리 하네"라고 적었다.
이어 “어쩔티비(어쩌라고 TV나 봐라는 의미의 신조어) 꼬우면 선관위 시험 쳐”라며 조롱성 댓글을 달았다.
그러면서 "세금 맛있다 냠냠꿀꺽", "너넨 성적 안 돼서 못 들어옴"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에 그치지 않고 "어차피 한 3달 짖다가 조용해질 거 다 안다", "개가 왈왈 짖어봐라, 인간님이 듣냐?", "표 개꿀맛 투표용지 5장씩 줘야지", "지난번에도 부정투표라고 왈왈 짖던데 변한 건 없쥬?" 등 조롱 댓글을 쏟아냈다.
블라인드는 소속 직장을 인증해야만 가입 가능하며, 글 작성 시 소속된 직장이 표시된다. 따라서 A 씨가 공무원인 것은 확인이 되지만 선관위 소속인지의 여부는 불명확한 상황이다.
해당 글은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져나가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지우 인턴 기자(jiwoo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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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ㅅㅂ 잡아서 ㅁ 따버리고 싶네
저런 개새끼를 뽑으니 선관위가 저 모양이지. 삼대가 망할 새끼들.
ㅋㅋㅋ 법이고 그런 거 필요 없나 보네 그러면 우리도 법 지킬 필요 없이 선관위 직원 다 죽이면 되겠네
저런 대갈통에 든것도 없는것들을 뽑으니 당연지사 ㅋㅋㅋ
ㅋㅋ 세상 참 요상하게 돌아간다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것이 ㅉㅉ
선거가 장난이야 무식한거 티냄 저 쓰레기 공무원 신상공개해서 ㅈ쳐야 됨.
얼마전 Lh 사건? 국토부 토지 사건 생각나네..
지금도 9급공무원하려고 20대 청춘을 시험준비 하느라 시간보내는 사람 많음. 실제로 선관위 공무원이 저런 말을 했다면, 저 한 사람은 수많은 공시생의 노력을 폄하는 것임.
혹시 유공자 가산점으로 하나의 새로운 조직이 탄생한건 아닌지....
좆무원 찌질한 월급받고 사는새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지랄하는거보니 좇족새끼들도 공무원 오지게 되나보네
수준. ㅉ. 시험쳐서 들어간 수준 아닌거 같은데? 설마 출신이 중공이면 가산점 있는거 아니겠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Zfvkkw
선관위 행태고발 국민청원.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