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부정선거를 기준으로 추려봄
관내사전 투표의 부정행위 당시에 봉인지의 서명이 달라졌는데
개표를 할때에 서명을 확인할 기회, 시간을 안주고 바로 투표지를 쏟아붓고 개표를 진행
개표참관인, 개표사무원에 공고도 없이 불법적으로 대규모로 투입되었던 '시민의 눈'
봉인지를 임의로 바꾸는 '시민의 눈' 개표 참관인
다른 지역구 표를 슬쩍 끼워넣는 영상
그리고 많은 미통당 참관인들이 수당이 12시까지만 있으면 더블 수당이라 12시~ 1시 사이에 퇴근을 했고
남아있는 참관인, 개표사무원들의 대부분이 '시민의 눈' 이었다고 본다면
투표지 분류기 조작 프로그램을 '조작 모드'로 가동해서
부여 개표소 에서 있었던 것과 같은 '조작'이 가능해짐
부여 개표소에서도 '노트북'컴퓨터를 껐다가 킨 다음 분류기를 다시 돌리니까
조작 상태와 비조작 상태가 전환 되었다고 했으니
한번 분류기가 잘 작동하는걸 확인한 미통당 참관인이 아침까지 눈이 빠지게 옆에서 감시를 하지는 않고
감시가 소홀해진 틈에 '조작'모드를 키고 조작을 하는게 가능 했던 상황
촬영을 하고 있거나 감시가 철저한 상태면 그 테이블은 조작에서 제외
본투표 용지의 조작은 이렇게 '분류기'를 통해서 이루어짐
이 방법이면 사전 투표용지 뿐만이 아니고 '본투표' 용지도 조작이 가능
그리고 이 부정으로 투입된 위조표들은 일련번호까지 완벽하게 맞추는게 불가능 함
그래서 개표가 끝나고 증거 보전이 시작되기 전에
재검표를 위해서 대량 인쇄된 표들로 표갈이를 진행
노트북으로 '조작' 모드와 '비조작' 모드를 전환할수 있다.
언제 조작 모드를 키고 작업할지 모르니
12시에 퇴근하면 안되고 개표가 끝날때까지 눈이 빠지게 지켜야함
그리고 개표 참관인도 좌파측 개표 참관인이면 부정선거 세력이랑 한패일수 있으니
일단 의심하고 개표참관인이 필요한 경우는 무조건 좌,우 측 사람 2명을 대동해야함
개표사무원도 심어놓은 사람들일수 있으니 무조건 믿지 말고 의심하고 감시해야함
제일 중요한게 12시 땡치고 퇴근하면 절대 안됨. 계속 옆에서 지켜야함
https://gall.dcinside.com/mink/110
4.15 총선 당시있던 관내 사전 투표함 CCTV 조작
https://gall.dcinside.com/mink/17
4.15 총선 당시 있던 전자 개표기 증거 인멸
https://gall.dcinside.com/mink/69
군포 물류센터 전자 개표기 증거 인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