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간단하게 치료할수 있을것이라 생각함.. 그런데 못하는 것은 공포심을 조장해왔으니까...
익명(175.205)2022-03-08 23:13
카발 의학은 공포심을 조장해서 사고를 마비 시키고 병원의 노예로 만들어 서서히 죽여가는거다...아니 정상 세포도 죽여 버리는 항암제를 치료제라고 당연하게 받아들인다는 것 자체가 너무 비과학적이고 비이성적인 상황 아니냐..그런데 여기에 의문을 가지면 안아키니 뭐니 하면서 또 조롱한다..
익명(175.205)2022-03-08 23:14
답글
솔직히 현재 의학 중에 그나마 믿을만한 과가 정형외과 밖에 없음
익명(58.120)2022-03-08 23:15
답글
응급의학은 그래도 유용하다 생각함.. 응급 상황에서는 대체치료가 적용될 여유가 없으니 그런데 나머지 치료법에 대해서는 고민좀 해봐야 할것 같다.
익명(175.205)2022-03-08 23:21
답글
정형외과ㅋㅋㅋㅋ 쓸데없는 수술 존나게 시키고 스테로이드 주사하고 뭐가 다른 줄 아노
ㅇㅇㅇ(223.38)2022-03-09 09:03
치료 거부하고 산에 들어가서 살았다는 사람들 사례가 있지 이들이 소수인 이유는 공포심을 극복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으니까...
어쨌든 이들이 살수 있었던 이유의 공통점을 찾아보자면.. 산에서는 직접 음식을 찾아서 먹어야 하니까 계속 움직여야 하고 그과정에서 햇빛 많이 보고. 산소도 많이 마시게 되겠지?...몸에 해로운 첨가제들은 당연히 안먹게 되는 것이고.. 산에서 벼농사 지을수있는 것도 아니니.. 주식은 고구마 감자 같은 것일테고...
익명(175.205)2022-03-08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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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못이 아니라 않이지. 평생관리하는병. 평생약을팔수있는 노다지니까 - dc App
익명(121.159)2022-03-08 23:41
답글
코찔찔하면서 자존감 떨어진 채로 지내는 게 통제하기 쉬우니까? 나도 알레르기성 비염 때문에 비루 심하고 그럼. . 그냥 내가 코찔찔할때마다 자존감 떨어져서 투덜대봤어.. ㅠ
익명(218.49)2022-03-08 23:41
답글
나도 비염이 심하긴 했는데 요즘은 잘 못느끼고 살거든. 무엇때문인지 정확하게는 모르겠고 . 나름 좋아질수는 있다 생각함
일단 글루타치온,.msm식이 유황, 베타글루칸 분말 이 정도 먹고 최근에는 비타민c도 먹고 있고 비타민d는 먹지는 않고 자외선 기기로 합성중이고
아침에는 양배추즙도 먹는구나.. 토마토는 하루에 두개씩은 먹는것 같고..과자 같은 것은 안먹고. 운동은 매일 하고
익명(175.205)2022-03-08 23:47
답글
그런데 일차적으로 비염은 기온차와 먼지에 민감하니까 등을 항상 따뜻하게 하고..미세먼지도 신경써서...집안에 공청기도 두어야 함...
익명(175.205)2022-03-08 23:48
답글
일교차가 심한 때는 등에 찜질팩 같은것 둘려주는것도 좋고...특히 밤에는 기온이 내려가니 밤에 등을 따뜻하게 해야 함....어쨌든 비염도 비염이지만 근본적으로 건강을 위해 먹는것 신경쓰고 하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좋아지지 않을까...특정 질환으로 나타나긴 하지만. 결국은 몸은 하나의 유기체니까
익명(175.205)2022-03-08 23:58
답글
비염은 식습관 교정을 통해 서서히 뿌리 뽑아야 하는 질병이고 그래서 꾸준한 자기 의지, 노력이 필요.
체질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일단 우리나라 빨간 음식, 매운 음식 문화(고추, 고춧가루 위주로 양념을 하는)로 인해 비염 달고 사는 경우가 많으니 그것부터 확 고쳐 보길 추천.
일식 요리법이나, 고추 안 들어가는 서양식 정도 참고하면 됨.
더 추가하자면 치킨 끊고, 파,양파,카레 등 더운 성미 향신료 끊기.
일단 철저히 두세 달 해 보면 확 달라지는 걸 느끼는 사람들 꽤 될 거다.
별로인 사람은 체질이 이 체질이 아닐 경우. 그런 사람은 해산물을 끊어보길 추천.
익명(58.233)2022-03-09 00:02
맞지. 빌 게이츠나 그 조지 소로소 등 그 일가의 일원이 병 걸려서 죽었다는 기사는 나오지도 않음
익명(112.147)2022-03-08 23:50
스티브잡스는 뭐야
익명(211.209)2022-03-08 23:54
스티브잡스 췌장암 사망
익명(14.6)2022-03-09 00:02
답글
공식은 췌장암이고 사망원인은 딴 거임.
익명(59.13)2022-03-09 03:23
답글
스티브잡스가 정말로 죽었을 것 같노?
익명(183.102)2022-03-09 10:39
암환자가 병원입장에서 제일 돈되는 환자라....
굳이 암완치(?)하려고 용쓰지 않음
익명(222.233)2022-03-09 00:03
그렇지~항암제와 수술이 고문이지! 사람 죽어나가는데 고통받는 모습보고 얼마나 좋아했을까?
700(218.54)2022-03-09 00:04
답글
하나도 안아파요.
조금 따끔 할 정도에요.
조금 아플겁니다.
이것도 반대로 들어야지
암은 쉽게 고칠수있다는 말 15년전부터 나왔었는데
뱀로고 전부와 의사ㅅㄲ들도 정상은 아니다라는것!
맞음.
댓츠롸잇 ! 치매 파킨슨 당뇨 다 고친다..
줄기세포 황우석도 진짜였을듯
ㅇㅇ 줄기세포 외국에선 이미 보편화됌 ㅋㅋㅋ
그러치
ㄹㅇ
ㅇㄱㄹㅇ
의외로 간단하게 치료할수 있을것이라 생각함.. 그런데 못하는 것은 공포심을 조장해왔으니까...
카발 의학은 공포심을 조장해서 사고를 마비 시키고 병원의 노예로 만들어 서서히 죽여가는거다...아니 정상 세포도 죽여 버리는 항암제를 치료제라고 당연하게 받아들인다는 것 자체가 너무 비과학적이고 비이성적인 상황 아니냐..그런데 여기에 의문을 가지면 안아키니 뭐니 하면서 또 조롱한다..
솔직히 현재 의학 중에 그나마 믿을만한 과가 정형외과 밖에 없음
응급의학은 그래도 유용하다 생각함.. 응급 상황에서는 대체치료가 적용될 여유가 없으니 그런데 나머지 치료법에 대해서는 고민좀 해봐야 할것 같다.
정형외과ㅋㅋㅋㅋ 쓸데없는 수술 존나게 시키고 스테로이드 주사하고 뭐가 다른 줄 아노
치료 거부하고 산에 들어가서 살았다는 사람들 사례가 있지 이들이 소수인 이유는 공포심을 극복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으니까... 어쨌든 이들이 살수 있었던 이유의 공통점을 찾아보자면.. 산에서는 직접 음식을 찾아서 먹어야 하니까 계속 움직여야 하고 그과정에서 햇빛 많이 보고. 산소도 많이 마시게 되겠지?...몸에 해로운 첨가제들은 당연히 안먹게 되는 것이고.. 산에서 벼농사 지을수있는 것도 아니니.. 주식은 고구마 감자 같은 것일테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못이 아니라 않이지. 평생관리하는병. 평생약을팔수있는 노다지니까 - dc App
코찔찔하면서 자존감 떨어진 채로 지내는 게 통제하기 쉬우니까? 나도 알레르기성 비염 때문에 비루 심하고 그럼. . 그냥 내가 코찔찔할때마다 자존감 떨어져서 투덜대봤어.. ㅠ
나도 비염이 심하긴 했는데 요즘은 잘 못느끼고 살거든. 무엇때문인지 정확하게는 모르겠고 . 나름 좋아질수는 있다 생각함 일단 글루타치온,.msm식이 유황, 베타글루칸 분말 이 정도 먹고 최근에는 비타민c도 먹고 있고 비타민d는 먹지는 않고 자외선 기기로 합성중이고 아침에는 양배추즙도 먹는구나.. 토마토는 하루에 두개씩은 먹는것 같고..과자 같은 것은 안먹고. 운동은 매일 하고
그런데 일차적으로 비염은 기온차와 먼지에 민감하니까 등을 항상 따뜻하게 하고..미세먼지도 신경써서...집안에 공청기도 두어야 함...
일교차가 심한 때는 등에 찜질팩 같은것 둘려주는것도 좋고...특히 밤에는 기온이 내려가니 밤에 등을 따뜻하게 해야 함....어쨌든 비염도 비염이지만 근본적으로 건강을 위해 먹는것 신경쓰고 하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좋아지지 않을까...특정 질환으로 나타나긴 하지만. 결국은 몸은 하나의 유기체니까
비염은 식습관 교정을 통해 서서히 뿌리 뽑아야 하는 질병이고 그래서 꾸준한 자기 의지, 노력이 필요. 체질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일단 우리나라 빨간 음식, 매운 음식 문화(고추, 고춧가루 위주로 양념을 하는)로 인해 비염 달고 사는 경우가 많으니 그것부터 확 고쳐 보길 추천. 일식 요리법이나, 고추 안 들어가는 서양식 정도 참고하면 됨. 더 추가하자면 치킨 끊고, 파,양파,카레 등 더운 성미 향신료 끊기. 일단 철저히 두세 달 해 보면 확 달라지는 걸 느끼는 사람들 꽤 될 거다. 별로인 사람은 체질이 이 체질이 아닐 경우. 그런 사람은 해산물을 끊어보길 추천.
맞지. 빌 게이츠나 그 조지 소로소 등 그 일가의 일원이 병 걸려서 죽었다는 기사는 나오지도 않음
스티브잡스는 뭐야
스티브잡스 췌장암 사망
공식은 췌장암이고 사망원인은 딴 거임.
스티브잡스가 정말로 죽었을 것 같노?
암환자가 병원입장에서 제일 돈되는 환자라.... 굳이 암완치(?)하려고 용쓰지 않음
그렇지~항암제와 수술이 고문이지! 사람 죽어나가는데 고통받는 모습보고 얼마나 좋아했을까?
하나도 안아파요. 조금 따끔 할 정도에요. 조금 아플겁니다. 이것도 반대로 들어야지 암은 쉽게 고칠수있다는 말 15년전부터 나왔었는데 뱀로고 전부와 의사ㅅㄲ들도 정상은 아니다라는것!
수술하고 난뒤 환자가 아프다는데 진통제 엄청 안주잖아! 환자와 진통제로 밀당이 최고로 어이없었다.
조금만 참아봐라. 수술의는 본인 몸 안 열어봤으니 환자의 고통은 엄살로 보여질뿐
암 아니면 사실 의료쪽은 굶어죽을걸 ~ 나도 이건 인정~~ 치료법있다본다....